난 군대에서 고생을 무보수로 x빠지게 한거지제대로된 군생활을 한게 아니잖아근데 같은 징집따리 군필들이 본인들이 뭐 제대로된 전투원인냥 꺼드덕대는건 존나 이해 안됨특히 노인내들 군부심은 ㅗㅜㅑ
구타당한 사람들은 많은데 때렸다는 사람은 없던 그 시절
ㄹㅇ 하나같이 자기가 맞은 얘기밖에 안함. 자기가 때린 얘긴 안함
전군~ 노예자랑~
요즘 군대 들어온 애들을 노친내들이 억까하는것도 보다보면 짜증밖에 안남 사격 부심거리기에는 요즘애들은 적어도 사격 방식바껴서 엎드려쏴 입사호만 쏘던 사람들보단 사격 더 잘할거같은데
근데 진짜 황군의 후예시절 군번들은 금지시켜야함
몇년도?
빠따질이 일상이던 시대
애초에 군대 다녀왔다는 사람들 중에 군대에 긍정적이거나 군부심 부리는 사람들도 군대를 갖다 와서 남자가 되는 곳=사회화 기관, 극기훈련소 정도로 인식하고 있음 군대에 부정적인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이 감옥 정도로 인식하고
그러니 ㅂㅅ이지 군대가 왜 극기훈련소냐
이해는 됨 그야말로 야만의 시대였으니까
그래도 월남전 참전 용사분들은 진짜야.. 우리 고모부 정말 얘기하기 싫어하시는데 가끔 술 취하시면 얘기하시는데 진짜 군인으로써 존경스러움
그분들은 진짜지. 할아버지께서 부사관하셨었고 월남전 참전하셨음
내가 미필들 상대로 꺼드덕대는건 한국 군대라는곳과 그걸 고스란히 모방한 사회의 단면을 먼저 알게되었다는거지 전투술은 아님
이게 양날의 칼 같음. 싼 맛으로 부려먹으려면 신성한 의무를 이행했다면서 뽕은 집어넣어야겠고, 그렇다고 뽕 넣으면 지금 꼬라지인 거고
쌍팔년도는 허구한날 욕처먹고 빠따질이나 했지 않냐?
자부심 정도야 당연히 이해 하는데 전문가 된것마냥 미국 민간 슈터들이나 우크라이나 전쟁영상 보고 훈수 두거나 만만하게 생각하거나 지식은 하나도 없으면서 실전은 어떻다 어떻게 할수 없다 단정 짓는거 너무 꼴사나움
헬기승무원들은 인정 해주고싶다 특히 산불났을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