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모르는지도 모르고 있다 이게 딱 맞는 말 같음

하나를 알면 연계된 다른거에 의문이들고 그렇게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객관적인 내 위치가 보이고 불안감이 들기 시작 하는데 백지 상태이다 보니 그런게 없음

마치 공부 하나도 안해서 시험 전날인데도 긴장이 안되는거랑 비슷하달까
포기랑은 다름 그냥 어떻게든 되겠지인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