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가끔씩 낭만의 시대니 뭐니 이야기가 도는데
솔직히 나는 미개했던 시절이라고 생각함
낭만 ㅈ도 없음 그냥 미화지
정년 얼마 안남은 부사관에게 들은 썰은 진짜 어마어마 했음
부능을 잘 못보면 ㅈㅇ 행위를 배내에서 시키는거 부터 해서
평가담당관들 집 청소나 시중이라도 들면 부능에서 바로 합격이나 면제시켜준 담당관 이야기 등등
다 들어봤는데
진짜 낭만이라곤 하나도 없고 진짜 미개하다 말곤 생각이 안듬
그 시절 군생활 했던 사람들 십중팔구 자긴 맞고 다녔다고만 이야기하고 자기 때린건 이야기 안함
그러고선 유튜브나 커뮤에 낭만의 시대 군대 라는 제목으로 올라오면
진짜 무슨 특전사 뺨치듯 자기가 우월하다는 뜻한 댓글을 올리고 그리운 시절이니 요즘은 군대가 아니다 등등 이야기를 함
진짜 개 역겨움
낭만이 아니라 존나 미개한 거 맞음
안타까운 현실이지
ㅇㅇ 병신같이 쳐맞은 썰밖억 없음
하긴 누가 유튭댓글에 지가 누구 패거나 부조리한 얘기 하겠음
8~90년대 특전사 썰 들어도 똑같음 ㅋㅋ 축구 못한다고 짱돌 던져서 헤딩연습 시키고 영내 자고있는데 숳쳐먹고 들어와서 오줌 갈기고
낭만의 시대라는게 애초에 ㅈㄴ 비꼬는건데요 꼴데새끼들 야구보고 낭만야구라고하는게 그게 낭만적이라서냐?
난 이제까지 진심인줄 알았는데
ㅇㅇ 좆병신 집단이고 지들이 미개한지 몰라 병신새끼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