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중에 갑자기 급똥밀려옴
숙영지랑 좀 떨어진곳까지 뛰어가서 주위에 아무도없는거 확인하고 쪼그려앉아서 짜장생산 시작함...
근데 몇일동안 동결건조식만 먹다보니 안나와 시발
마침 바로 눈앞에 웬 나무줄기같은거 있길래 잡고 존나 힘주면서쌈
뒷처리하고 자세히보니 나무줄기가 아니고 거꾸로 눈밭에 파묻힌채로 얼어죽어있는 고라니 다리였음
고라니야 미안해
숙영지랑 좀 떨어진곳까지 뛰어가서 주위에 아무도없는거 확인하고 쪼그려앉아서 짜장생산 시작함...
근데 몇일동안 동결건조식만 먹다보니 안나와 시발
마침 바로 눈앞에 웬 나무줄기같은거 있길래 잡고 존나 힘주면서쌈
뒷처리하고 자세히보니 나무줄기가 아니고 거꾸로 눈밭에 파묻힌채로 얼어죽어있는 고라니 다리였음
고라니야 미안해
혹한기 2주씩나갈때 첫혹한기때 2주동안 못싼기억이 마려운데 안나옴 ㅋㅋ 그러다가 퇴출행군 50km 할때 급똥으로 고생한기억있네
이게 동평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