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일즈 영점 잡은 뒤 실거리에서 쏴보면서 감을 잡아봐야 함.
2. 마일즈는 근접 CQB에서는 사용하면 안됨. 실내 CQB는 차라리 에어소프트건이 나음.
3. 마일즈의 한계가 있으므로 통제관이 항상 따라다니면서 상황조성을 할 수 있어야 함.
4. 마일즈의 한계가 있으므로 이를 이용한 가라행위를 방지해야 함(이래서 통제관이 필요함)
이것만 지키면 좋음.
근데 머한육군에서는 KCTC 빼고는 이게 안되는데 야전부대에 뿌려놓으니까 문제임.
특히 특전사에 이걸 뿌려놓으니까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병신됨
KCTC 영점팁 1. 마일즈 발사기와 조준점의 평행 영점을 잡는것을 이해 (K1기준 기계식조준기와 래이저위치는 수직 22.3mm 수평 4.6mm) 2. 표적지 크다란 원형내에 들어가면 된다고하는데 ㅈ까고 빡영점 잡아라 안하면 ㅈ됨 3. 자신이 무배나 LPVO사용중이면 기계식 조준기와 자신이쓰는 조준경 높이차이 고려서해서 수직 높여서 잡아야함
4. 위에 내용 이해했으면 인트라넷 돌아다니는 스캔뜬거 한글파일에 복붙한 디지털 풍화 쓰레기 버리고 직접 만들어서 하는게 좋음
다른 개인, 공용화기 발사기사용하면 현역같은경우 인트라넷 전자도서관 원본 - KCTC 검색하면 발사기별로 수직수평값 어느정도 잡아야하는지 나옴
근접교전은 빔폭이 제대로 안퍼져서 오프셋신경쓰면서 마일즈단자에 자루조준해서 쏴야하고 사거리 벌어질수록 래이저 빔폭 늘어나서 영점만 맞으면 잘맞음
개추!
2번 빡영점이 뭔가요??궁금합니다
각 평행영점 잡을때 수직수평값에 해당하는점
여유가되면 평행영점 같은경우 표적지 어느거리든 가져다써도 되서 5m에서 10m 영점잡아놓고 영점가시레이저 닫는곳 보일수있는 최대한 먼거리에서 또 잡으면 더 좋음
통제관 말을 잘 들어야 하는데 (물론 통제관 역량이 뛰어나야 하고) kctc할 때 아예 대항군한테 적개심 가지게 욕하라 그러고 전쟁에는 반칙이 없다며 통제관한테도 따지고 들라던 소위가 있었지 우리가 병신짓해서 죽었는데 그때는 누구한테 따지지?
그런데 야전부대 오면 오히려 전문성 없는 통제관에 의해 얼탱이 없는 상황이 벌어짐 예를 들면 두꺼운 인삼천에 숨은 거 근거리에서 갈겨도 사망 판정 절대 안줌 ㅋㅋ
위규행동 하지말것, 자기쪽 담당 통제관한테 호감작 잘할것, 그 통재관은 당신과 싸우기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라 억울한일 있을때 지침대로 해주고 뭔가 꼬였을때 상대측 통제관과 협의해서 유리하게 이끌어줄수 있음
대항군도 몰입하는건 마찬가지라 쏘가리새끼가 통제관 대위 멱살잡는거 직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