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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0는 쓴적 없고 2004년부터 CIF에 한정해서 LMT  CQBR어퍼를 받았고

CQBR에 대한 소요는 있었으나 이건 CQB때문은 아니고 정보수집을 위해 사복에 민간차량입고 위장할때 총을 차량에 숨기기에는 14.5 M4는 너무 길었고 그래서 MP5썼으나 그걸론 만족못했다고 함

결국 MP5를 계속 쓰긴 했으나 팀원들도 CQBR이 있었으면 싶었다고

MOD 1 어퍼는 다른 특전단 대원들에게도 지급되어서 2011년에 지급받아서 콜트 M4로어에 사용했으며 아프간에서 대부분 인원들이 MK18을 사용하곤 했다고 언급함

아프간의 긴 전장환경에도 대부분 MK18을 선호한 이유는 소음기를 달고 써먹기에 밸런스가 좋아서 좋아했다고

소총은 기본적으로 PDW이며 사거리 밖에 적은 그에 맞는 무기 시스탬을 활용하는게 맞기에 어차피 주간에서도 300미터 언저리의 유효 사거리는 크게 문제되지 않았다고 함

그 예시로 2014년에 있었던 한 전투를 언급하는데 500야드 이상 떨어진 산 반대편에서 반군이 PKM을 쏴제꼈으나 MK18로는 3발정도만 사격하고 트럭으로 되돌아간 뒤 50구경이랑 60mm로 조져버렸고

마을 안에서 일어나는 CQB는 오히려 MK18에게 최적이었고 유효사거리 밖이라 한들 500야드까지도 맞출수도 있고 큰 피해를 못준다 한들 가슴팍이나 폐에 금속쪼가리 박히고 정상적으로 싸울 수 있는 사람 별로 없을꺼라고 함

소음기는 알다싶이 총구 화염과 소리를 감소시켜 적이 우리위치 판단하기 힘들게 만들고 반동도 잘잡아주기에 사실상 총격전에 있어서 새로운 표준이며 다른 전투병력들도 소음기를 받아야한다고

재대로 은엄폐하고 거리도 어느정도 있다면 적들은 우리가 어디서 총질하는지 감도 못잡게 만드는 물건이라고 함

2014년에 아프간에서 실전에서 MK18에 머즐브레이크도 써본적 있으나 짜증만 났고 그냥 소음기 쓰라고 하고


MK18에 유일한 불만은 총기의 연사 속도가 너무 빠르며 M4도 마찬가지고 적을 제압할때는 연발이 필요하기도 하나 50야드 밖에선 써먹기 불편하다고 함

그리고 가스조절기능도 있었으면 좋았을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