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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의 정찰 임무(지역 정찰 중 개울을 건너는 RT 뉴햄프셔)SOG 팀은 무언가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만 품고 계획없이 돌아다니기 위해 라오스나 캄보디아로 보내진 것이 아니다.각 SOG 작전은 공식적으로 보고되고, 철저하게 연구되고,gall.dcinside.com해당 글의 포로 생포 파트
월남전 중 가장 성공적인 매복 공격은 1969년 RT 콜로라도가 라오스에서 포로를 생포하려는 시도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1-0 랄프 로드는 8개의 크레모아를 트레일에 살상구역이 중복되도록 조심스럽게 배열하여 포로가 될 인물을 위한 작은 생존 구역을 남겨 두었다.
로드 하사의 대원들은 반나절 동안 움직이지 않고 누워 있던 중 월맹군이 다가오는 소리를 들었으나 생포를 시도하기에는 적군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인원을 세던 로드는 거의 300명에 달한 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그들은 멈춰서서 RT 콜로라도의 8개 크레모아 바로 앞에서 촘촘한 대열을 형성하고, 무기를 한 곳에 쌓고, 점심을 위해 배낭을 열었다.
RT 콜로라도 대원들은 감히 숨도 쉬지 못했다.
그리고 월맹군 한 명이 소변을 보기 위해 트레닐을 따라 잠시 걸어갔고 곧 몽타냐드와 조우했다.
즉시 로드의 대원들은 크레모아를 격발하고 CAR-15의 탄창을 비우고 수류탄을 던진 다음, 6명이 서로 다른 6개의 LZ에서 철수될 정도로 정신없이 달렸다.
SOG 대원은 단 한 명도 부상을 입지 않았다.
월맹군 사상자는 대대 규모로 엄청난 수준이었으며, 월맹군이 반격해서 한 발을 쏘기까지 5분이 지났다.
초대박쳤노
물론 포로는 못 잡음
말린 콩이든 생 콩이든 콩이면 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