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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맹군 대정찰 부대와 전술(미군의 공습으로 파괴된 BTR-60, 호치민 트레일의 주요도로 순찰 및 콘보이 보호를 맡았다)SOG의 초기 샤이닝 브라스 작전 시절에 월맹군은 정찰팀을 사냥하기 위해 특별히 훈련받은 부대를 배치하지 않았다.월맹군 후gall.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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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테트 라오 게릴라로부터 노획한 ppsh-41과 모신나강 카빈)


월맹군의 라오스 대응군은 친하노이 라오스 공산군인 파테트 라오였다.


월맹군은 일반적으로 SOG 팀을 호치민 트레일에 접근하지 못하게 했기 때문에 이들은 SOG 팀과 거의 마주치지 않았고 이 오합지졸 부대의 구성원은 전투가 아닌 라오스 민간인을 상대하기 위해 존재했다.


노골적으로 하노이의 지배를 받은 파테트 라오는 훈련도 부족하고, 지도력도 부족하고, 무장도 좋지 않았으며, 대개 2차 대전 시기의 프랑스 또는 미국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다.


SOG 팀과 파테트 라오 부대 간의 이상한 만남이 발생했을 때는 고등학교 풋볼 팀을 슈퍼볼에 출전시키는 것과 같이 거의 전혀 공정한 싸움이 아니었다.


한 SOG 정찰팀과의 총격전에서는 무기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발사되지 않거나 단 한 발만 쏘고 기능고장이 나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렇게 5명의 파테트 라오 순찰대원 전체가 몇 초 만에 사망했다.


나는 파테트 라오의 무기 중 하나인 프랑스제 MAT-49 기관단총을 조사한 결과 탄창이 너무 녹슬어서 스프링이 탄약을 리시버까지 들어 올릴 수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월맹은 미군 실종자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미국이 피테트 라오와 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대다수의 미군이 사라진 호치민 트레일을 장악한 것은 라오스인이 아닌 월맹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