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방방곳곳 전혀 다른 셀러에게 흩어진
각기 다른 종류의 파우치와 장비를
7종류가 넘게 수집했는데


정확히 똑같은 구린내(+쉰내)가 남

단 한번도 사용되지 않았고
물에 헹구면 진한 염료가 배어나오는
S+급 미사용 신품인데도

전 세계 물류창고에 수십여년을 처박혀 있던 물건들이
진짜 정확히 똑같은 냄새가 남

이건 소재공학적인 문제냐??
신품 화학섬유 냄새가 숙성되면서 썩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