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방방곳곳 전혀 다른 셀러에게 흩어진
각기 다른 종류의 파우치와 장비를
7종류가 넘게 수집했는데
정확히 똑같은 구린내(+쉰내)가 남
단 한번도 사용되지 않았고
물에 헹구면 진한 염료가 배어나오는
S+급 미사용 신품인데도
전 세계 물류창고에 수십여년을 처박혀 있던 물건들이
진짜 정확히 똑같은 냄새가 남
이건 소재공학적인 문제냐??
신품 화학섬유 냄새가 숙성되면서 썩어서 그런가
각기 다른 종류의 파우치와 장비를
7종류가 넘게 수집했는데
정확히 똑같은 구린내(+쉰내)가 남
단 한번도 사용되지 않았고
물에 헹구면 진한 염료가 배어나오는
S+급 미사용 신품인데도
전 세계 물류창고에 수십여년을 처박혀 있던 물건들이
진짜 정확히 똑같은 냄새가 남
이건 소재공학적인 문제냐??
신품 화학섬유 냄새가 숙성되면서 썩어서 그런가
플라스틱이 가수분해돼서 끈적해지는건 흔한데 개씹썅기열꾸릉내가 나는건 진짜 뭐때문이지
이런 글 전에도 봤는데 이거 진짜인가
미군방출품에서 똥내 ㅈㄴ난다 ㅋㅋㅋ 중성세제로 두번 손빨래 살살해서 건조시킴 덜나더라 - dc App
살짝 구릿하면서 코를찌르는 쉰내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야전용 냄새 카모플라주임.
숙성된 양키땀내 + 창고 썩은내
은행 주워다가 짖이겨서 그 물에다 담궈 한번 숙성 시킨게 아닐까 싶은 좆같은씹썅똥꾸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