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한테 인증 절차 받아서
민간 예비군 교육과정 열어서
예비군교육시간 인정해주는 교육 열면 어떨까
주 소비자는 업무, 거리 때문에 예비군 받으러 멀리 갈 수 없거나
더 질 좋은 교육을 원하는 밀덕충들 상대로 해서
예비군 받으러 2시간 차타고 가서 오전 오후 내내
흐리멍텅하게 멍때리고 있다가 훈련비용 9000원 받고
ㅈ같은 짬밥에 핸드폰도 못 쓰게 하면서 배우는 건 없는 개병신 예비군 교육보다 돈 좀 더 내고 집 근처 직장 근처에서 제대로 배우고
빨리 끝내고 좀 더 프리한 분위기 속에서 교육 받고
집오는게 안낫냐?
민간 예비군 교육과정 열어서
예비군교육시간 인정해주는 교육 열면 어떨까
주 소비자는 업무, 거리 때문에 예비군 받으러 멀리 갈 수 없거나
더 질 좋은 교육을 원하는 밀덕충들 상대로 해서
예비군 받으러 2시간 차타고 가서 오전 오후 내내
흐리멍텅하게 멍때리고 있다가 훈련비용 9000원 받고
ㅈ같은 짬밥에 핸드폰도 못 쓰게 하면서 배우는 건 없는 개병신 예비군 교육보다 돈 좀 더 내고 집 근처 직장 근처에서 제대로 배우고
빨리 끝내고 좀 더 프리한 분위기 속에서 교육 받고
집오는게 안낫냐?
좋기야 하겠지만, 국방비 대비 예비군 유지비는 콩알만큼 쓰는데 그런거 하기가..
다 좋은데 문제는 이렇게 되면 부대로 입소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어서 보고서에 또 ‘예비군들이 민간 전술기관을 맹신’ 이러면서 최말단 현역들만 죽어나지
밀덕만 좋아할 일이라 아무도 승인안해줄듯
예비군 가서 빡쳐서 쓰는글이면 300프로 공감가능 다만 현실성 없는건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모두가 알고있음 ㅠ
현실적 으로는 가망이 없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