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틀틀틀딱 이라는거 염두해 두시고
나 군생활 때 사제전사 두명 봄
일반 전투복보다 두배 넓은 통바지 입고다니던 우리 중대 보급관
본부 중대라 중사였는데 대대장이랑 주임원사 눈 피해다님
대대장 마주칠때 마다 대대장이 "마 본부 행보관 바지 꼬라지가 그게 뭐냐? 병사들이 뭘 보고 배우겠어? 갖다 버려라!"
두번째는 미군 우드랜드 고어텍스 입고다니던 우리 통신반장
역시 대대장이랑 주임원사 피해다님
본인 틀틀틀딱 이라는거 염두해 두시고
나 군생활 때 사제전사 두명 봄
일반 전투복보다 두배 넓은 통바지 입고다니던 우리 중대 보급관
본부 중대라 중사였는데 대대장이랑 주임원사 눈 피해다님
대대장 마주칠때 마다 대대장이 "마 본부 행보관 바지 꼬라지가 그게 뭐냐? 병사들이 뭘 보고 배우겠어? 갖다 버려라!"
두번째는 미군 우드랜드 고어텍스 입고다니던 우리 통신반장
역시 대대장이랑 주임원사 피해다님
통바지는 항아리바지 트렌드 따라한거 아님?
통 줄이는건 몰라도 통이 두배만한 전투복은 대체 어디서 구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