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첨엔 그거 듣고 충격먹었는데 이거 한두명만 말하는게 아니라 전반적인 인식이 그럼그렇게 쳐보내놔도 막상 연합훈련 들어가면 어학자원 씨가 말라서 유학파 병사들 찾기 바쁨교육을 왜 보내는지 모르겠음 가끔은
ㅇㅈ 군사영어반 약간 그런 인식 팽배하더라
gop 있을 때 중대장 새끼 영어반 갔다 왔었는데, 유엔사 미군 오니까 인사만 영어로 하고, 나머지는 통역한테 맡기던데
지금은 실력 좋은 애들이 가겠지만, 중대장 새끼 영어반 갔다오고나서 영어 ㅈ도 못하는거 보면 솔직히 븅신같긴했음 그것 때문에 그런지 나도 살짝 선입견 생기더라
당연히 통역한테 맡기는게 정상인데 뭔 개소린지 니가 영어반 나왔다고 나대다가 실수하면 좆되는데?
영어반나온애들 토익 900 오픽 AL은 찍는데 영어를 못한다? ㅋㅋ..
당연히 잘하는 놈들이 위탁 가는건 알고 있고, 거기서도 고생한다는건 더 알고 있지 단지 내 사례가 그렇다는거 뿐이야 댓글 쓴거 보니까 위탁 갔다온거 같은데 다른 놈들이 뭐라 하던 걍 무시하고 열심히 하셈
위탁가서 꿀빨았으면 꿀이라고 할리가?
나처럼 위탁 안 받아본 애들이 갖고 있는 선입견이 있으니까 더더욱 그럴 수 있지 ㅎㅎ 댓글 쓴 게이는 걍 최대한 그런 얘기들 무시하고 존나게 열심히 잘 하셈
솔직히 다른 과정에는 그런 생각 하나도 없는데 영어반은 어느정도 이해됨. 영어 능력 되는 애들을 보내는데 이게 의미가 있는건가 싶더라
쉬러가는거 맞는데 뭔 헛소린지?
군사영어반 나와놓고 야전을 안쳐나오니까 어학자원이 야전에 없죠? ㅋㅋㅋㅋ
중상사는 거기나와서 한지단가서 꿀빠는게 루트인데 뭔 꿀빠는게 아니라고 ㅋㅋㅋㅋㅋ\
6개월 교육 받고오면 누가 야전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