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96324?sid=102[Pick] 장관도 찾은 알바생 찾았다…"군인은 감사한 존재, 자부심 가지세요""군인들은 언제나 고맙고 감사함을 당연히 받아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주말 외출을 나온 군인 손님에게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음료 컵에 써줘 화제가 된 아르바이트생을 찾았습니다. 국가보훈부n.news.naver.com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14194?sid=102"몰래 40만원 결제"... 군인들 음식값 내고 간 중년 男한 남성 손님이 외출 나온 군인 청년들 밥값을 몰래 대신 계산한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 16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우리나라에도 이런 손님이 있었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n.news.naver.com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80752?sid=102“군인은 무료입니다”…음식값 받지 않은 평창 뷔페 식당 주인식사 마친 직접 군인들은 답례로 음료수 세트 선물 보배드림 캡처 군인에게 식사비를 받지 않으려 한 식당 주인의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오늘 뷔페 가서 훈훈한 장면 목격함’이라는 제n.news.naver.com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65810?sid=102"국가 위해 고생…아름다워" 군인들 밥값 20만원 몰래 계산해 준 남성외출을 나온 군인들의 고깃값을 몰래 계산해 준 중년 남성의 사연이 전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13일 경남서 군 복무 중인 A씨 등 5명은 최근 외출을 나와 겪은 사연을 연합뉴스에 제보했다. 제보에 따르면 An.news.naver.com 위와 같이 좋게 평가하는 사례도 분명히 있지만 폄하하는 사례도 많음 ㅋㅋㅋ 오프라인에서는 좋게 보는 시선이 있는 거 같고 주로 온라인,익명,특정집단에선 비하 발언이 많은 거 같고
대충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기절초풍 발언하는 이들 열에 열은 현실에서도 좋은소린 못듣는 양반들이니 걱정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