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말년병장 다음주 전역이라 군인뽕 뽑을려고
가족이랑 처음 가봄.
느낀점은 웨이팅 ㅈㄴ 길고 사람들 거의 사재기식으로 엄청 사가더라. 의외로 현역군인은 나만 있었던 거 같고 직원도 휴가나왔어요?이렇게 물어봄. 대부분 애엄마,할아버지,아저씨가 주 고객이었음.
생각해보니 현역들은 부대 px 냅두고 갈 이유가 없긴하네.
군인가족이나 군출신은 뭔가 신사적일줄알았는데, 새치기 했다고
소리지르고 밀치는 할배랑 아저씨 싸우는 거 봄.
가족이랑 처음 가봄.
느낀점은 웨이팅 ㅈㄴ 길고 사람들 거의 사재기식으로 엄청 사가더라. 의외로 현역군인은 나만 있었던 거 같고 직원도 휴가나왔어요?이렇게 물어봄. 대부분 애엄마,할아버지,아저씨가 주 고객이었음.
생각해보니 현역들은 부대 px 냅두고 갈 이유가 없긴하네.
군인가족이나 군출신은 뭔가 신사적일줄알았는데, 새치기 했다고
소리지르고 밀치는 할배랑 아저씨 싸우는 거 봄.
신사적이거나 그런거 없다 편견이라면 편견일 수도 있지만 애초에 군인 가족, 집안이 유복한 집안도 아니고 교양있는 집안도 아니라 딱 그 못 사는 동네 인간상이 나옴
그냥px
다만 쌀, 식용유 이런 제품이 많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