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병한테는 돈 안 받습니다"


조국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불철주야 고생하는 군인을 위해 맛있는 탕수육과 짬뽕을 '공짜'로 제공한 중국집 사장님의 사연이 들려왔다.



사장님은 비록 자신은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미필'이지만 군인들이 누구보다 고생한다는 것을 알기에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자동차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사병이라서 돈 안 받았습니다"란 제목의 사연 글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