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럼? 칼은 잘 모름 진짜 어쩌다가 쓸 상황이 드물게 오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플캐에 토템으로 붙이는 정도임
글쓴 ㅇㅇ(182.231)2023-10-14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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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메리칸 탄토 자체가 일본식 오리엔탈리즘을 표방함에도 불구하고 미국 스타일의 크고 과장된 각진 디자인을 보고 사는거라서 기능적인 면에서 뛰어난점도 없고 오히려 성능상으로는 손해보는게 많아서 성능충이면 진지하게 재고해봐야함 특유의 각진 디자인을 좋아하는거라면 ㄱㅊ 미국서도 인기는 좋음 그래서
ㅇㅇ 4(121.140)2023-10-1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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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투박함이 좋고 어차피 찔렀다 뺄때 문제있는거 아니면 상관없을거 같은데 각진 끝부분이 잘 부러지는편임?
글쓴 ㅇㅇ(182.231)2023-10-14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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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끝부분이 무식하게 둔각인 경우가 많아서 튼튼한데 그것때문에 칼 끝으로 세밀하게 하는 작업이 힘듬 또한 칼끝이 위에 위치해있어서 인체공학적으로 불편하게 어긋난 탓에 '그런 상황'에서는 안좋은 형상이긴한데 어차피 사람은 젓가락에 찔려도 뚫리니깐 심각하게 방해되고 그런건 아니니깐 엄청 신경 쓸 필요는 없음
ㅇㅇ 4(121.140)2023-10-14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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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큰 문제는 도마 위에서 물체 썰기 같이 작업용으로 쓸때인데 대부분의 아웃도어용 나이프들은 식칼처럼 칼날이 밑으로 내려온 형태가 아니다 보니깐 칼 끝 부분 몇 cm 정도만 겨우 밑에 바닥에 닿아서 써먹을수있음
근데 탄토는 윗부분은 하늘에 급격하고 각지게 솟고 중간에 각진부분 때문에 칼날이 안닿아서 날길이가 15cm면 맨 앞에 각진 부분 직전 2~3cm 정도밖에 사용 못함
작업용 목적인 실용성있는 칼들은 대부분 식칼이랑 프로파일이 비슷하고 전투용인 칼들은 손보호 대책이 잘 되어있으며 손잡이 중심 라인과 칼날의 끝부분이 그러니깐 팁 부분이 수직으로 이어져있음
ㅇㅇ 4(121.140)2023-10-14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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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뭐 심각하게 제약이 생기고 그런건 없으니깐 맘에들고 멋있는거 사는게 좋음 ㅋㅋㅋ 토템용으로 쓸거라서 짜세 뒤지는게 갑임 ㄹㅇ
ㅇㅇ 4(121.140)2023-10-1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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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 ㅋㅋ 말 듣고 보니 그냥 쓰던 스트롱암이랑 srkc 그대로 써야겠다 싶다
글쓴 ㅇㅇ(182.231)2023-10-14 02:35
그리고 콜드스틸 탄토 제품들이 길이가 긴편인건 얘내들이 만드는 탄토들은 컨셉이 확고해서 작은 칼들로 잘 안만듬
ㅇㅇ 4(121.140)2023-10-14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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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국내에서 최저가인 업체는 고나이프 뿐이니깐 거기 한번 둘러보면서 무슨제품들을 살지 감 잡아보는걸 추천함
ㅇㅇ 4(121.140)2023-10-14 02:23
콜드스틸 카오스 탄토 - dc App
ㅇㅇ 5(182.31)2023-10-14 02:26
탄토는 아니지만 씨씨푸코도 ㄱㅊ 원하는 느낌일듯
ㅇㅇ 1(125.177)2023-10-14 03:21
미국식 탄토 쓰는애들 존나 이상함
익명(1.227)2023-10-14 16:49
탄토는 샤프닝할때 불편해요...ㅠ - dc App
익명(sanajeh)2023-10-14 17:25
extrema ratio 맘바는 따로 가드가 있는건 아니지만 비슷한 느낌이고 펄크럼은 대검이라 가드 확실함
아참 심플, 투박한거 좋아함
다 살짝 곡률이 있는거같음 윌리엄꺼는 어떰
https://m.facebook.com/williamsbladedesign
나무깎는 용도임? 다 가드가 없네
500불은 우습게 넘기는.....
동사의 리컨 탄토
아니면 케이바 탄토 이건 가드가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 추가로 철물갤에 가라.
감사 근데 탄토류 날길이가 다 너무 기네 10~13cm정도가 적정범위인데
Morakniv Garberg - dc App
원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감사
솔직하게 얘기하면 탄토는 사면 안됨
왜그럼? 칼은 잘 모름 진짜 어쩌다가 쓸 상황이 드물게 오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플캐에 토템으로 붙이는 정도임
일단 아메리칸 탄토 자체가 일본식 오리엔탈리즘을 표방함에도 불구하고 미국 스타일의 크고 과장된 각진 디자인을 보고 사는거라서 기능적인 면에서 뛰어난점도 없고 오히려 성능상으로는 손해보는게 많아서 성능충이면 진지하게 재고해봐야함 특유의 각진 디자인을 좋아하는거라면 ㄱㅊ 미국서도 인기는 좋음 그래서
난 그 투박함이 좋고 어차피 찔렀다 뺄때 문제있는거 아니면 상관없을거 같은데 각진 끝부분이 잘 부러지는편임?
오히려 끝부분이 무식하게 둔각인 경우가 많아서 튼튼한데 그것때문에 칼 끝으로 세밀하게 하는 작업이 힘듬 또한 칼끝이 위에 위치해있어서 인체공학적으로 불편하게 어긋난 탓에 '그런 상황'에서는 안좋은 형상이긴한데 어차피 사람은 젓가락에 찔려도 뚫리니깐 심각하게 방해되고 그런건 아니니깐 엄청 신경 쓸 필요는 없음
진짜 큰 문제는 도마 위에서 물체 썰기 같이 작업용으로 쓸때인데 대부분의 아웃도어용 나이프들은 식칼처럼 칼날이 밑으로 내려온 형태가 아니다 보니깐 칼 끝 부분 몇 cm 정도만 겨우 밑에 바닥에 닿아서 써먹을수있음 근데 탄토는 윗부분은 하늘에 급격하고 각지게 솟고 중간에 각진부분 때문에 칼날이 안닿아서 날길이가 15cm면 맨 앞에 각진 부분 직전 2~3cm 정도밖에 사용 못함 작업용 목적인 실용성있는 칼들은 대부분 식칼이랑 프로파일이 비슷하고 전투용인 칼들은 손보호 대책이 잘 되어있으며 손잡이 중심 라인과 칼날의 끝부분이 그러니깐 팁 부분이 수직으로 이어져있음
근데 진짜 뭐 심각하게 제약이 생기고 그런건 없으니깐 맘에들고 멋있는거 사는게 좋음 ㅋㅋㅋ 토템용으로 쓸거라서 짜세 뒤지는게 갑임 ㄹㅇ
조언 감사 ㅋㅋ 말 듣고 보니 그냥 쓰던 스트롱암이랑 srkc 그대로 써야겠다 싶다
그리고 콜드스틸 탄토 제품들이 길이가 긴편인건 얘내들이 만드는 탄토들은 컨셉이 확고해서 작은 칼들로 잘 안만듬
어차피 국내에서 최저가인 업체는 고나이프 뿐이니깐 거기 한번 둘러보면서 무슨제품들을 살지 감 잡아보는걸 추천함
콜드스틸 카오스 탄토 - dc App
탄토는 아니지만 씨씨푸코도 ㄱㅊ 원하는 느낌일듯
미국식 탄토 쓰는애들 존나 이상함
탄토는 샤프닝할때 불편해요...ㅠ - dc App
extrema ratio 맘바는 따로 가드가 있는건 아니지만 비슷한 느낌이고 펄크럼은 대검이라 가드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