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imesofisrael.com/liveblog_entry/army-releases-footage-of-snapir-unit-foiling-naval-infiltration-on-morning-of-assault/
링크에 유투브로 고화질 영상을 볼 수 있음.
하마스의 대규모침투가 일어났던 10월7일 당일 아침. 해군 소속 항만방어를 목적으로 창설된 Snapir가 하마스의 쾌속정을 이용한 침투시도를 막고 인원들을 모두 사살했음.(다만 모든 해상침투시도를 막아낸 것은 아닌것으로 보임. 멀쩡히 IBS를 통해 침투하고 경계병력 사살후 노획하는 영상도 있으니....) 영상 초반에 적외선 영상을 보면 이미 다른 아군 고속정에서 스파이크같은 미사일을 날려서 침투정을 대파시켰고 침투인원들은 배에서 뛰어내려 이를 제압하는 상황을 1인칭 시점으로 보여준다.
고속정에 탄 인원들은 정장과 선실안에 있는 인원빼고 3명정도로 보이는데 선수 앞에 달린 7.62mm 기관총 사수, m16 카빈을 가진 인원 2명이 바다에 빠진 적들을 사격하고 있다. 다만 흔들리는 해상에서 고속으로 이동하는 선상에서 사격한다는 것, 수중으로 잠수하여 제압이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하면 시간이 꽤 걸린 것 같다.
결국 Mk.3 고폭 수류탄을 꺼내 수중에 있는 적을 공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파편으로 적을 살상하는 세열수류탄과 다르게 내부에 꽉꽉 충전된 폭약의 폭압으로 참호 및 구조물을 제압하는게 주목적. 해군에선 잠수함 잡는 폭뢰마냥 수중에 침투하는 적을 제압하기 위해 쓰인다.
영상보면 꽤 많이 쏘는것 같은데 침투인원이 꽤 많은 듯하다. 수류탄 건네주는 손을 뿌리치는 모습.
그래도 결국 가까이 접근했을때 던진다.
이것도 엄청 던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안가까지 접근한 인원들을 저지했단 말이 기사에 있는데 침투정이 워낙 많았던 것 같다. 해뜨는 것으로 보아 박명에 침투가 시작된듯?
이건 Snapir 부대
고속단정 정장할때 저런타입 단정 도입했슴 좋겠다하고 했다 개같이 욕먹음 ㅋㅋ 하우스 설치되어 있어 우천시 동절기시에는 간절했슴..
저 2함대 갈때 FFG탈까? 인방사 RIB갈까? 고민하다 FFG탔는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