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48269f320b5c6b011f11a39d911e3b80769b50601

0490f719b4826af420b5c6b011f11a39b5630ca1391610b8

0490f719b48269f020b5c6b011f11a398bdacef47d28e4e2bd

0490f719b48269f120b5c6b011f11a392fe223e9c90965b6

0490f719b4826af720b5c6b011f11a3952731f0edc1b1f65c4

0490f719b48269fe20b5c6b011f11a393d19ae00c9a84093

0490f719b48269ff20b5c6b011f11a399b8e59d9e207870d

0490f719b4826af620b5c6b011f11a398d2fef06c52b54cf17

양성반 시절, 뭣도 모르는 그저 빡빡머리 후보생은 어느날 멀티캠을 접하게 된다.

그렇게 처음 사게된 장갑이 메카닉스 앰팩트 멀티캠 모델이였음. 사이즈라고는 모른 채 m이면 되겠지? 라는 생각에 바로 샀다가 후회했다… 안맞더라

그렇게 초급반으로 넘어가서 동기한테 줬다. 그러고 장갑에 미쳐있던 나는 또 지른다

메카닉스 오리지날과 반장갑… 지금 생각해보면 특전픽셀 저거 남기고 반장갑 저거 버릴걸 ㅅㅂ 아깝네 왜 반대로 했지

그러고 한창 미특부 사격하는거에 빠져있어서 유심히 보다가 장갑이 너무 이뻐보이는거다. Pig라는 장갑을 며칠 찾다가 이거다! 싶어서 바로 질렀다

그게 저 fdt 모델이다. 근데 난 몰랐다. 저게 내구성이 안좋을줄은.. 그래서 kctc때 저장갑으로 굴렀다가 장갑 실밥 나오고 손가락 하나 잘랐다. 어흑 ㅜ

그러고 위탁교육을 간다. 그냥 좀 험하게 굴릴 장갑이 필요했고 피그가 이미 반쯤 죽어가는지라 가볍게 메카닉스 코버트로 질렀다

교육받는 내내 야무지게 잘 쓴듯? 확실히 오리는 어디서나 쓸 수 있는 유용한 장갑이었다. 그러고 쟤도 교육 끝나고나서 보니까 검지 가죽이 다 뜯겨나갔더라.

어우 너무 길다 그 외에도 내가 사용한 장갑은

언더아머, 메카닉스x에질라이트, 메카닉스 오리지날 멀티캠, 등등…

난 장갑에 미쳐있는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