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과 택티컬한 라이프는
현실적인 필요에 의하기보다는

자기 만족과 자아실현에 더욱 초점이 맞춰짐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는 법

자기 하고싶은 것‘만’ 하면서

현실적인 이득까지 바란다?

욕심이지

군인이 하고싶어서 들어왔으면

장기해서 연금 받을 거 아니면

남들처럼 좋은 차 좋은 집 예쁜 마누라와 행복한 가정 꾸리는건
어느정도 포기해라

군인, 특히 부사관

명예로운 직업이고 숭고하며 멋진 직업인건 인정

근데 냉정하게 고졸에 누구나 할 수 있는 직업인건 맞잖아

항상 고생하는거 알고 존중하지만

사회 나와서까지 군메리트 바란다? 욕심이지

20대 초반에 뜨거운 가슴만으로 군인 하고싶은거 이해해

그럼 그것만으로 만족하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