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디자인을 위해서는 아니고 중량감소 목적이라고 말해주더라. 이번에 ADEX에 전시된건 실제 특전사에 납품되는 특수작전용기관단총II 사양이랑은 90% 비슷한데 세부적으론 다른 물건이고...
(근데 전시회에서는 보통 사업부 홍보팀이랑 실제 연구원들 말이 다른경우가 많고, 달랑 그정도 판다고 중량이 얼마나 줄어들길래 그런건지는 솔직히... 신빙성은 잘 모르겠음)
글고 최근에 국방뉴스, 유튜브, 인스타 같은데서 신형 기관단총 도입이라고 해놓고 자료화면은 자꾸 실제 사양인 3면 엠락 핸드가드 대신에 측면만 엠락으로 돼있는거로 나오거나, 아예 초기형 이미지나 영상 갖다 쓰니깐 댓글로 틀1딱들한테 ㄷㅅ보다 두껍다고 욕먹었던거 신형 자료 제때 안푼 홍보팀 찐빠인거같음
1형도 stc로 입찰하나
기왕 팔꺼 핸드가드도 브랜마냥 쭉 팠으면 좋았을듯
또 뭔가 다르구만
혹시 K13으로 명명된게 13여단에 주로 보급되는거랑 관련 있는건가요?
그거랑 상관없는듯
못생겼다
개머리판이랑 권총손잡이 바꾼 다른버전도 옆에 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652993
내일가서 직접볼꺼니까 스포자재좀
ㅜㅠ
개머리판까진 안바라니까 그립만 교체 좀
명칭 기관단총에서 소총으로 바꿔놨내
측면만 엠락일 때도 조각 레일 존나 긴 거 붙여서 쿼드레일로 착각한 사람이 많은 것도 욕 지분 한 30퍼는 차지할듯
그니깐 걍 쓰지도 않는 조각레일 다 떼버리지 욕먹을려고 붙여놓은건가
1번 사진에 권총 손잡이 크롭해놓고 핸드가드 호환이라 적었구만
오 그러네 ㅋㅋ
중량감소를 할거면 시원하게 밀어버리지 뭐하러 찔끔 찔끔 저렇게 음각을 보기 싫게 한건지..
리시버 앞쪽은 충격 많이 받는 부분이라 그런가? 노베스키는 아예 앞쪽에 보강을 해놓은거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