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부대에서 싸제전사로 이름 날리다가, 대외 행사를 맞아 지휘관이 '야! 너 가진 거 다 끼고 나가서 뭐 좀 해봐라' 해서 튀어나온 느낌... 익숙한 메가폰과 익숙한 딱판...익숙한 주기용 스티커들. 내 세팅이랑 똑같이 남는 웨빙에 순토 M9 박아놓은 저 익숙함.. 야투는 파노브릿지로 14랑 열상 이어둔건가
우리도 화강암 스크림 좀 어디서 안만들어주나 자작하려니까 막막하다
폐 Cs복 하나 구해다 군장점 갖다주면 안 되려나
PEQ맞나? 그걸 저렇게 총열에 직접 붙이면 웬지 총알 발사열/화염/진동에 망가질것 같음
저쪽 보급 표지기일거 국내도 워플전에 쓰던거 있잖어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