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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정밀의 M16 소총 불법 수출과 콜트와의 로열티 분쟁
콜트와 대우정밀의 M16A1 소총 로열티 분쟁은 전에 대우정밀이 미국의 Springfield Armory에 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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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만들었던 M16은 기업간 체결하는 라이센스와는 달랐고 한미 정부 간 양해각서의 통제를 받았음
주요 내용은
1) 소총 생산량 통제 받음 : 60만정 넘게 뽑을 경우 미국 허락 받아야함
2) M16 1정 뽑을 때마다 콜트에 7$ 내야함
-> 계약 체결 연도인 1971년 1달러가 지금 7.77달러랑 맞먹는다고 하니 지금 환율로 1정 뽑을 떄마다 거의 8만원을 콜트에 내야함
3) 미국이 합의 안해주면 제3국에 못 넘김
-> 물론 시대가 시대인지라 미국 쌩까고 팔다가 스캔들 일어남
4) 미국이 파기하자고 합의 안하면 계속 유효함
M16조차 이모양인데 그보다 더 진보된 M4라면 미국이 얼마나 까탈스럽게 굴지 모르는 상황에서 K2는 사실상 불가피한 선택지였는데 왜 안m4고 K- 뭐를 뽑았냐 하는거는 매우 결과론적인 이야기라는 것이예요
애초에 시작이 월남전에서 미군 m16긴빠이 쳐서 국내에 들어오면서 시작된거 아님? ㅋㅋ - dc App
병력을 보내줬으면 응당 장비는 챙겨줘야제
사실 이제와선 저거 가지고 미국 정부든 콜트든 지랄할 이유가 없음 콜트 모회사가 지금 CZ인데 걔들이랑 SNT가 협력하고 있고
그냥 그때 시대상이 그렇더라 하는 이야기
AR이 주도하는 질서, 그것을 거역할 순 없어
ㄹㅇ
이거 실갤 시절에 아직도 쌩까고 몰래몰래 m16 부속품 만든다고 글쓴거 봤었음
애초에 레이건 이후로 AR이 AK 다음가는 공공재가 됐는데 저런걸로 통제를 시도해봐야 별 의미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