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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후 약 20분내에 범인을 사살한 사례이다.

1. 30초

영상속 시간을 기준으로 약 30초만에 1개 팀이 만들어졌다. 팀의 장비를 보건데 SWAT같이 체계적으로 조직된 팀이 아닌
막말로 도로순찰하다 뛰어온 듯한 장비의 경찰로 보인다. 그러나 그들은 단 30초만에 1개팀을 만들어 주저없이 돌입했다.

2. 리더

바디캠속 경찰이 리드해가며 부족하지만 필수적으로 확인해야는 곳을 제대로 확인해가며 빠르게 수색해갔다.
위험지역에 대한 경계지시 어떤 문을 확인해야는지 급박한 상황속에서 굉장히 침착하고 꼼꼼했다.

3. 건물 관리자 혹 관계자

초반에 CCTV를 통해 용의자 및 언노운 몇명인지 정보를 알려주어 굉장히 유용하였다. 이러한 정보가 없었다면 건물 전체를 수색해야 했을거다.

4. 교과서적인 MACTAC

MACTAC은 정예로 이루어진 팀이 필요한게 아닌 모자라지만 사격은 할 줄은 아는 사람이라도 끌고와서 급조한 팀으로 대응해나가는 개념이다.

필요한건 평상시 MACTAC을 훈련을 해봤고
내부소탕을 할 줄 아는 어느정도 수준급의 대원이 리드해주냐는 정도다.

영상은 경찰들로만 이루어졌지만

군경 합동 및 타군 혹은 타국군과도 작전을 할 수 있는 개념으로서
동시다발적인 침투 및 공격의 위험에서 대응으로서 유효한 전술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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