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기가 확인되는 인원들은 전부 MPU-5 무전기를 기본적으로 사용중임, MPU-5는 웨이브릴레이였나 암튼 기능상 무전기가 자동적으로 중계기 역활도 하기에 모든 팀원의 개인무전기로 활용되기 최적이긴 할듯, 아마 그래서 개인무전기로는 MPU-5가 활용되는것으로 보임
그리고 팀장으로 보이는 인원은 듀얼컴 셋팅을 운용중임
기존에 사용하던 PRC-148과 달리 MPU-5는 SDR기능은 없는걸로 알고있음, 대신 SDR통신장비를 MPU-5에 직접 연결하여 MPU-5가 자동적으로 SDR통신까지 가능하게 해주는 기능이 있으나 해당 대원은 SDR무전기를 MPU-5에 직접 연결하지 않고 별도의 PTT를 운용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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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U-5 제조사의 해당 기능 홍보영상, 개인적으로 햇갈리는건 저 대원이 쓰는 SDR무전기가 퍼시스턴트 시스템사의 탈레스 무전기인지, 기존에 델타가 쓰던 PRC-148인지 의문이나 대각선으로 튀어나온게 안보여서 아마 148이 아닌가 싶음
트루노스 어뎁터
+ 이 플캐 제품 뭔지 아는사람?
스피리투스인가?
일부로 얼굴/팔 문신은 가능한 안보이게 자름
막짤 플케 LV-119 맞는듯 ㅇㅇ
sdr이 뭐임?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6100285000
사실 본인도 통신잘알은 아니긴 하지만 대충 이런거, 다시 생각해보니 MPU-5는 SDR이 안된다가 아니라 다대역이 안된다가 맞을지도
SDR에 대해 설명하려면 기존 아날로그 회로부터 좀 설명해야 하는대 이게 좀 헷갈리는 과정임 ㅋㅋ 우리가 흔히 쓰는 무전기에는 여러가지 많은 부품과 회로가 들어감 발진,변조,체배,증폭,혼합,제한,필터등등(같은 것이라도 어떤 부분은 포커스로 잡느야에 따라 다르고)에 필요한것들이 있음LC회로에서는 고주파로 갈수록 주파수 안정이 어려워지니 아날로그 회로에서는 증폭기와 변조기를 만들기가 어려워짐 그리고 하나의 회로가 특정 주파수에 대한 선택적 특성을 가지기도 하고
변조와 증폭은 수많은 신호의 곱과 합을 계산하는 과정임 아날로그 회로에서는 이과정에서 많고 복잡한 회로를 사용하게 됨, 회로가 복잡해지니 크고 거대했고 이때문에 특정 대역대를 쓰는 무전기들을 따로 만들어야 함 그런대 디지털 처리의 경우 내장된 마이크로 프로세서가 음성을 아날로그 DC로 수집하고 디지털 변환으로 수치화함 그리고 수식으로 측파대 신호만 뽑아내고(변조) 수치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면 됨 이걸 내장된 적은 수의 디지털 계산기(물론 이안에는 많은 수의 트랜지스터가 내부에 있음)가 처리해줌 다만 고주파일수록 많은 클럭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만큼 고성능 장치가 필요함 현대기술이 발전하면서 이게 가능해지는것 이긴 하고
중간 주파수단에서 변복조와 증폭을 모두 수치로 처리하므로 기존의 수퍼헤테로다인 방식 무선기기에서 차지하는 대부분의 회로 요소가 사라지게 됨 소프트웨어(컴퓨터에서 실행되는 수학)로 원하는 전송에 맞도록 각종 변형을 실시할수 있기 때문에 매우 작고 가볍고 넓은 범위로 사용 가능함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날로그 회로가 들어가지 않는건 아닌대(고조파의 변환과 억제,증폭,임피던스 매칭등) 기존의 무전기들 보다는 매우 적게 들어가지
레딧에서 누가 CTAC 이라더니 결국 델타가 맞는거임?
잭 머피도 CTAC이라 얘기한다곤 하는데 개인적으론 복장이랑 플케 셋팅 이런거 죄다 너무 "델" 냄새남, 그쪽에서 쓰던 물건들이라던가 이런게 너무 잘보여...
나도 그 생각 하기는 했는데 진짜 델타가 맞나보네
레딧에서의 그 누가가 잭머피 본인임
잭 머피는 코버트 옵스의 정체를 숨겨주려고 일부러 역정보를 흘리는 거임. 제대했지만 현역의 애국심인거지. 우ㅎㅎㅎ
MPU 안테나 걸리적거려서 밴딩했네
그린베레는 팀장이 MPU5던데 델타는 의외네
역활 -> 역할 - dc App
5.56 파우치 전면에 9개 넣을수있게 한건가?
지금 떠오른건데 찰리팀(적어도 한국 오는)이랑 라디오 세팅이 정 반대네요. 델타: 전원 MPU-5 + 팀장 추가 PRC-152 찰리: 전원 PRC-152 + 팀장 추가 MPU-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