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전부 현역 중 특정조건을 충족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지원자를 받으니까 상대적으로 커트라인이 높아보이는데
왜 한국은 운동하다가 다쳐서 입대, 그냥 병으로 가기 싫어서 입대 같은 군미필자들도 지원이 가능하게 해놓은건가요
밑의 워보이님 말대로 기본기가 잘 되어있는 거부터가 제대로 된 군인의 바탕이 아닐까 생각이 듬.
안 그러면 지원률이 바닥을 치니까?
미군은 전부 현역 중 특정조건을 충족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지원자를 받으니까 상대적으로 커트라인이 높아보이는데
왜 한국은 운동하다가 다쳐서 입대, 그냥 병으로 가기 싫어서 입대 같은 군미필자들도 지원이 가능하게 해놓은건가요
밑의 워보이님 말대로 기본기가 잘 되어있는 거부터가 제대로 된 군인의 바탕이 아닐까 생각이 듬.
안 그러면 지원률이 바닥을 치니까?
'전부'는 아님. 양키도 민간에서 지원 가능.
그렇군요 제가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죄네요.
그리고 니가 군대를 갔다왔다면 알겠지만 현상태로 과연 얼마나 제대로 된 보병을 키울 수 있겠냐? 그럴빠엔 각 부대가 자신들의 기준으로 알아서 키우는 게 낫다고 개인적으로 본다.
양키 호주 영국 등 이런 애들이랑 비교할 게 못된다. 본다.... 물론 니말처럼 휼륭한 보병이 바탕이 되서 특수전을 따로 모집하면 좋기야 하겠지.
군인이라는 직업자체가 진입장벽이 높을수가 없음
입대 체력 커트라인은 한국이 더 높을껄. 그리고 한국내에선 어쨌거나 특수전 쪽 인원들이 더 양질의 자원임. 운동하다 다쳐서 가더라도 일반 병 입대자들보다 체력좋고 본인이 자원해서 가는 사람들이니까. 아는 동생이 그렇게 해서 특전사 갔는데 지금껏 잘 근무하고 있다. 아직도 쩜프 좆나 뛰고 행군 가고. - dc App
일장일단 인거군요. 단점이 있지만 장점도 있는.
제목 어그로 때문에 비추 겁나 박히네 ㅋㅋㅋ
소방 경찰도 민간인받아다가 키우지만 그게 문제되는건 아니잖아 특전부사관 허들정도면 문제될정도 아니라고 봄
체력은 좋음 , 커리큘럼이 ㅈ박아서 제대로 못써먹는거임
공군특수전장교는 민간인도 4년제 대졸자고 나이제한 안걸리면 지원가능함
그리고 단순히 문서상의 체력평가기준으로만 봤을때는 한국이 더 높음
기본적인 입대 자원들은 한국군이 정말정말 우수하다. 그 이후 커리큘럼이 사람 바보 만드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