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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맹군 병참선을 조사하며 흔적을 최소화 하기 위해 부츠 위로 양말을 착용한 SOG 대원들)


계속해서 수적으로 열세이고, 동물처럼 사냥당하고, 치명적인 적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SOG의 모든 정찰팀은 라오스와 캄보디아에서 사라졌어야 했다.


하지만 늘 그랬듯이 대부분의 팀은 총격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임무를 완수했다.


이렇게 위험한 환경에서 그토록 끔찍한 역경에 맞서 어떻게 승리할 수 있었을까?


SOG의 성공은 대원들의 질에서 시작되었다.


그린베레 훈련생들은 전 세계 어느 군대보다도 높은 정신적, 신체적 기준을 포함해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쳐야 했다.


그런 다음 최고의 훈련생을 제외한 모든 이들을 탈락시켜, 훈련을 그만두기보다는 죽기를 원하는 지능적이고 의욕이 넘치는 그린베레 대원을 배출했다.


SOG의 자원 정찰대원 전원은 이러한 소수의 사람들 중에서 나왔다.


임무에 전념하고 그 위험성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그들은 현장에 있지 않을 때에도 전술과 기술을 다듬고 숙달하면서 끊임없이 훈련했다.


그들이 행한 모든 일에는 교훈, 규칙, 이유가 있었다.


추적 대응


대부분의 LZ가 적 LZ 감시병들의 감시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현명한 1-0들은 착륙한 순간부터 적이 팀의 흔적을 찾고 있다고 가정했다.


그러한 LZ 감시병과 추적병에게 맞서기 위해 정찰팀은 그들이 지나온 길을 잘 처리하여 이동 증거를 제거했다.


대열의 후방에 있는 부팀장은 표류물, 얽힌 나뭇잎, 흐릿한 발자국을 이용하여 가짜 흔적을 만들었다.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팀은 종종 추적병과 만났다.


이 경우 한 가지 해결책은 아주 빠른 방법인 코펜하겐 캔(씹는 담배)보다 약간 큰 M14 발목지뢰를 남기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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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4 발목 지뢰는 편리한 추적 방지 장비임이 입증되었다)


또 다른 추적병 대응 전술은 팀의 후방을 관찰하기 위해 원을 그리며 뒤로 돌아가 소음기가 부착된 무기로 추적병을 매복시키는 "버튼 후킹"이었다.


이 전술은 영화에서는 잘 먹히지만 적이 단 한 발이라도 응사한다면 근처 월맹군에게 신호가 보내졌고 목숨을 건 경주가 시작됐다.


추적견은 조금 더 어려웠다.


2차 대전 중에 영국 SOE는 건조 혈액 분말과 코카인의 혼합물을 사용했는데, 분명히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


OSS는 동일한 양의 카프로산, i-발레르산 및 피마자유가 포함된 대형 린넨 심지인 "도그 드래그"를 요원 뒤에 매달아 끌며 사용했다.


추적견을 혼동시키기 위해 다양한 혼합물(예: 고추, 이국적인 향료)을 실험한 후 SOG 팀은 CS 파우더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으며 CS 파우더는 플라스틱 병에 담아 베이비파우더처럼 흔들어 땅에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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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퇴치제. 추적견을 따돌리기 위해 정찰대원들은 벌레 퇴치제 용기에 담긴 CS 파우더를 지나온 길에 뿌렸다)


흔적 위장


미군 정글화의 흔적이 발견되면 적의 추적병이 달려올 것이었기에 SOG는 정글화 밑창을 위장하는 데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


CIA 실험으로 알려진 새로운 해결책 중 하나는 정글화에 인간의 맨발 모양의 밑창을 장착하는 것이었다.


테스트를 위해 CISO가 전달한 매끈한 "발바닥" 부츠는 접지력이 부족하고 마멸로 인해 신뢰성을 잃었다.


게다가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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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병을 속이기 위해 설계된 인간 발바닥 부츠는 실제 현장에서 좋은 결과를 보이지 못 했다)


다음 브레인스토밍의 결과물은 정글화의 비브람 밑창을 베트콩이 신는 호치민 샌들과 유사한 타이어 트레드로 교체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SOG 팀의 상대는 베트콩이 아니라 고유한 밑창 자국이 있는 운동화 같은 바타 부츠를 신는 월맹 정규군이었다.


따라서 CISO는 홍콩에서 유사한 바타 부츠를 구입했으며, 일부 팀은 부츠의 약한 아치와 발목 지지력 감소에도 불구하고 이를 착용했다.


미군 군화자국의 구별성을 줄이기 위해 일부 팀원은 연약한 땅을 이동할 때 군화에 양말을 착용했지만 이는 적용이 제한적이었고 게다가 양말은 빨리 닳아 여전히 식별 가능한 모호한 흔적을 남겼다.


혁신적인 변화는 SOG 사령관인 스티브 카바노 대령의 지휘 아래 이루어졌다.


일부 월맹군이 미군 정글화를 착용하여 이러한 발자국이 일반적인 사항이 되도록 하기 위해 호송된 미군들이 MASH(육군 기동 외과 병원) 시설에 남겨둔 수천 개의 중고 정글화를 획득하여 C-130 블랙버드가 라오스 및 캄보디아 기지 지대에 투하했다.


정찰팀은 미군 정글화를 신은 월맹군을 확인했고, 한 정찰팀은 미군 군화를 신은 포로를 데리고 나오는 등 성공적인 것으로 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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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에서 확보된 이 월맹군 포로는 미군 정글화를 신고 있는데, 이는 공중투하 프로그램이 효과가 있었다는 증거이다)


부록 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20783

부록: SOG IA 드릴본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20782 SOG 정찰 전술과 기술 - 워리어플랫폼 마이너 갤gall.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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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팀 구성)


적 속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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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맹군 군복으로 위장하고 중국제 화기를 소지한 RT 웨스트 버지니아는 우연한 접촉에서 우위를 점했다. 사진 속 월맹군 군복을 입은 대원은 1-0 론 나이트(뒷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1-1 래리 크레이머(앞줄, 왼쪽에서 첫 번째)이다)


임무의 절반 이상이 접촉과 그에 따른 총격전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깨달은 정찰팀 1-0는 10초의 중요한 이점을 얻기 위해 우발적이거나 우연한 조우 중에 적군이 사격을 주저하게 만드는 방법을 모색했다.


따라서 많은 SOG 팀은 적 군복의 일부를 착용하여 월맹군을 혼란스럽게 하여 "에이 베 도?(거기 가는건 누구냐?)"라고 외치도록 만들었으며 이는 SOG 대원들이 먼저 사격할 수 있게 해주었다.


1-0 밥 그레이엄의 팀 전원은 월맹군 피스 헬멧을 착용했으며 기타 여러 1-0들은 척후병이 AK 및 체스트 스타일 웹기어가 포함된 완전한 월맹군 군복을 입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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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픽의 1-0 밥 그레이엄(가운데)은 월맹군 군복을 입힌 포인트 맨에게(앞줄, 왼쪽)을 통해 월맹군을 혼란스럽게 하고 여러 팀원에게 피스 헬멧을 착용하게 했다)


일부 1-0들은 더 나아가 지상전 국제법에 따라 그러한 사람을 스파이로 처형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팀 전체에게 월맹군 군복, 무기 및 장비를 입게 했다.


그들은 제네바 협약의 보호를 상실하는 것에 대해 얼마나 우려했을까?


RT 웨스트 버지니아 1-0 론 나이트 중사는 "어찌 됐든 SOG 실종자들을 돌려받은 적이 없었으니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딱히 우려하지 않았다.


은밀성


SOG 팀은 접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은밀함을 선호했다.


종종 팀은 하루 종일 500야드만 이동했다. 이는 시간당 50야드에 불과하며, 이는 분당 한 걸음에 해당한다.


그 1분당 각 SOG 대원들은 전면과 측면을 살펴본다. 적군이 숨어 있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주의 깊게 살펴보았다. 접촉이 일어날 수 있는 지점으로 CAR-15를 겨누고, 다음으로 발을 디딜 땅을 조사했다. 잠시 멈추고, 냄새를 맡고, 들어본다. 왼손으로 덩굴을 섬세히 옆으로 밀고. 앞에 있는 땅을 시험해 본다. 그리고 한쪽 발가락으로 체중을 천천히 앞쪽 발로 옮겼다.


뒤에 있는 덩굴을 치우고 배낭이나 웹기어에 걸리지 않도록 했다. 잠시 멈추고, 듣고, 다시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리고 뒷발을 들어 올려 조심스럽게 다른 쪽 발까지 가져갔다.


이 과정을 몇 시간이고 반복했고, 작고 신중한 행동, 현재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마인드의 인내심 있는 행동에 몰두했다.


침묵은 SOG 대원들의 가장 큰 미덕이었다.


5일간의 임무 동안 팀원들은 속삭이면서 만 말했지만, 말 못하던 우리 조상들이 매머드를 사냥할 때 그랬던 것처럼 손짓, 표정, 몸짓으로 가장 자주 의사소통했다. 눈썹을 올리거나, 어깨를 으쓱하거나, 머리를 기울이거나 흔드는 것, 궁금해하는 시선 등등


그리고 본능이 있었다. 1-0가 위험, 기대, 소름 돋는 무언가를 "느끼면" 그것을 무의식적 경고,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는 직감, 또는 언덕 오르리라는 예감으로 받아들였다.


정찰대원들이 본능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거의 미신 수준이 되었다. 많은 정찰대원들은 지나가는 월맹군에게 발각된 유일한 이유는 적병의 얼굴을 응시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굳게 믿었다.


부록 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20784

부록: 기만책본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20782 SOG 정찰 전술과 기술 - 워리어플랫폼 마이너 갤gall.dcinside.com


부록 3: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20786

부록: 자포자기한 월맹군들(1-0, 켄 "슈박스" 카펜터)월맹군 사령관의 비통함에도 불구하고 월맹군은 감당할 수 없는 위험을 감수해야 했기에 SOG 팀은 종종 빠져나올 수 있었다.예를 들어, 월맹군은 월남에서 미군 부대와의gall.dcinside.com


부록 4: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20787

부록: 완벽한 정글 위장본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20782 SOG 정찰 전술과 기술 - 워리어플랫폼 마이너gall.dcinside.com


RON 절차


정찰팀은 해 질 녘이 되면 가장 두껍고 가시가 많은 관목을 찾아 마치 가시덤불에 숨은 토끼처럼, 그 안으로 꿈틀거리며 들어갔다. 적군의 야간 수색을 어렵게 하기 위해 가급적 언덕 사면에 있는 것이 좋았다.


소위 "Rest Nights"(RON)에서 팀원들은 서로 맞닿을 정도로 가까이 누워 있었고, 거기에 그 정도 인원이 있으리라는 상상조차 들지 않을 정도로 작은 공간에 8명의 대원이 있었다.


캠프파이어? 절대로 있을 수가 없다!


팀원들은 차가운 식량을 먹었다.


팀원의 배낭이 베개였고, 웹기어를 입고 잠을 잤다.


CAR-15는 항상 손이 닿는 곳에 있었다.


어두워지기 전에 1-0는 각 대원 옆에 쪼그려 앉아 경계선을 설정하고 수류탄을 던질 위치와 여부를 지정했다.


크레모아는 데인저 클로즈(불과 5m)에도 불구하고 후폭풍을 막기 위해 나무 뒷면에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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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모아는 격발기나 시간 지연 신관으로 폭발시켰고 이를 통해 적의 추격을 저지했다.


이런 식으로 크레모아 인계철선도 월맹군 수색병들로부터 잘 숨겨졌다.


밤에 휴식을 취한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한다. 아주 작은 소리에도 심장이 요동치며 잠에서 완전히 깨는 상태로 불안함 속에서 경계심을 유지하는 것이 더 낫다.


낮이 되면 짐을 꾸려 떠날 준비를 하고, 경계선 밖을 보며 조용히 밥을 먹고, 크레모아를 확인한 뒤, FAC의 아침 무전 확인을 기다렸다.


그런 다음 임무를 위해 다시 출발했다.


수색과 몰이꾼 회피


SOG 대원들은 사냥감이 어떤 느낌인지 배웠다. 월맹군이 이들을 찾아 샅샅이 뒤지고 다녔기 때문이다.


적들은 인디언 쿨리가 냄비와 팬을 두들기며 호랑이를 사냥꾼의 시야로 몰아넣는 것처럼 공포감을 조성하기 위해 신호 사격, 고함, 박수를 이용했다.


그들만의 전투 방식이었다.


소대 전체를 따돌리고 덤불을 파헤치고 달려오는 중대를 피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전술적 기술과 좋은 용기가 필요했다.


일부 팀은 이러한 몰이꾼들을 향해 대담하게 돌격하여 돌파했다.


제대로 성공한다면 훌륭하지만, 실패했을 때는 어리석음의 극치처럼 보였다.


몇몇 기술은 뛰어난 팀이나 1-0가 수행한 덕분에 성공했으나 다른 팀이 동일한 기술을 시도했을 때는 실패하고 대원들이 사망하기도 했다.


부록 5: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20789

부록: SOG 추격 회피 전술본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20782 SOG 정찰 전술과 기술 - 워리어플랫폼 마이너 갤gall.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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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스프레이를 뿌려 무늬를 만든 여섯 명의 대원과 그렇지 않은 군복을 입은 동료의 비교 사진. 그 차이는 극적이다)


접촉


유능한 1-0는 적과의 접촉을 예상하고 변화하는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 돌발 상황 가정을 바꾸어 가며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리허설을 반복했다.


'지금 당장 공격을 당한다면 가장 가까운 LZ는 어디일까?'


'오르막에서 내리막을 향해 사격이 날아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언덕 꼭대기에 트레일이 있다면, 지나가는 월맹군이 우리가 있는 소리를 듣지 못할 만큼 꼭대기와 떨어져 있을까?'


'방어가 가능한 가장 가까운 지형은 어디일까?'


접촉이 발생하면 적군은 대응만 하고 있을 때, 팀은 1-0의 계획을 실행한다.


접촉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알게 됐을 때, 1-0는 첫 번째 공격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아무리 수적으로 열세더라도 팀이 선공을 가하도록 했다.


적에게 거하게 날려주고 온 힘을 다하여 달렸다.


대규모 부대가 있는 지역에서는 우연히 접촉하더라도 10분 만에 100명의 중대 규모 대응군이 도착하고 30분 안에 다른 중대의 지원을 받아 계속해서 더 많은 병력을 증원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정찰팀은 울창한 정글을 뚫고 약 200야드를 달린 다음 속도를 늦추어 회피 기동을 취하여 추격자를 떨쳐냈다.


이는 속도와 흔적의 상충 관계였다. 팀이 빠르게 이동하면 더 멀리 도망칠 수 있지만 더 파악되기 쉬운 흔적을 남길 수 있다.


수적으로 우세한 월맹군은 장비를 덜 가지고 있었고 무전과 신호 사격을 통해 정찰팀이나 무전 중계보다 앞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노골적인 달리기보다 회피가 더 나았다.


멈추는 것은 위험했다. 30초 먼저 출발하면 깔끔하게 탈출할 수 있는 반면, 10초만 허비해도 포위되거나 전멸될 수 있었다.


부상자들로 인해 팀이 빨리 또는 멀리 이동할 수 없을 때, 방어하기에 가장 좋은 지형을 확보한 뒤, 탄창을 쌓아 놓고 싸워야 했다.


이러한 곳이 LZ 옆에 있으면 A-1 스카이레이더와 코브라 건쉽이 적을 밀어내는 동안 팀이 빨리 철수할 수 있다.


허나 항공지원이 있다더라도 팀은 빨리 빠져나와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월맹군은 대규모 병력과 함께 대공포를 동원하여 그 지역을 포위할 것이고, 생존 가능성은 질에서 양에 달린 문제로 바뀌며 단 하나의 최악의 결과만 나올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