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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 정찰 전술과 기술(월맹군 병참선을 조사하며 흔적을 최소화 하기 위해 부츠 위로 양말을 착용한 SOG 대원들)계속해서 수적으로 열세이고, 동물처럼 사냥당하고, 치명적인 적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SOG의 모든 정찰팀은 라오스와 캄보디아에서gall.dcinside.comSOG 정찰팀은 IA(Immediate Action)즉각 대처 훈련 덕분에 수적으로 우세한 월맹군과의 우연한 접촉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접촉하는 순간 실행되는 IA 훈련은 숙달될 때까지 연습했으며, 팀은 사격과 행동으로 적을 강타하고 균형을 무너뜨려 SOG 대원들이 뒤따를 추격에서 결정적으로 유리한 출발을 할 수 있게 했다.
일반적으로 IA 드릴의 "트리거"는 포인트맨의 단발 사격이었다.
홀수번대 대원들은 한 걸음 오른쪽으로, 짝수번대 대원들도 한 걸음 왼쪽으로 뛰어 사격 방향을 마주했다.
포인트맨은 3~5회에 걸쳐 적에게 총을 쏜 다음 좌우로 벌어진 대원들 사이로 돌진하여 반대 방향의 선두를 맡았다.
순간적으로 포인트맨의 자리가 비워지면, 다음 사람이 이어서 사격을 가했고 그런 다음 그도 중앙으로 달려갔다.
1-0들은 IA 드릴을 향상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장치나 기술을 찾았다.
누군가는 수류탄을 빠르게 던지기 위해 전기 테이프와 고무 밴드를 사용하는 특수한 리그를 고안했고 그렇게 대원은 웹기어에서 수류탄을 집어 빼내는 한 번의 동작으로 핀을 뽑을 수 있었다.
포인트맨과 후방사수는 45초 시간 지연 신관이 있는 크레모아를 배낭의 특별 주머니에 넣어 휴대했다.
적과의 접촉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대원이나 후방사수는 크레모아를 꺼내고 적을 향해 향하게 설치했다. 그런 다음 마지막 팀원이 뒤로 달려가면 신관을 점화하고 CAR-15를 발사한 다음 철수했다.
가장 중요한 방법은 예광탄을 발사하는 등 월맹군이 대규모 부대와 만났다는 두려움을 갖게 만드는 것이었다.
예광탄은 일반적으로 벨트식 기관총으로 발사되고 5발당 1발씩 장전되므로 CAR-15 4개와 소드오프 RPD 기관총 2개가 예광탄만 쏟아부을 때의 심리적 효과를 생각해 보라.
30초 만에 370발의 예광탄이 날아가지만 이는 일반 기관총이 1,850발을 발사하는 것과 같은 시각적 효과를 가진다!
SOG의 IA 드릴이 시행되는 순간은 적의 규모에 상관없이 30초 동안 월맹군은 어떤 공격도 가할 수 없었다.
다만 그 후로 상황의 우위는 더 큰 화력과 우세한 숫자를 지닌 이들을 향해 기울었다.
(IA 드릴 중 중앙에서 박격포를 쏘는 대원)
(콘툼 헬기 착륙장에서 드라이 파이어로 IA 드릴을 훈련하는 RT 네바다)
저건 IAD의 한 종류고 전술 이름은 center peel임. 저때 베트남 전역에서 사실상 저것밖에 안쓰였을 수도 있고 아님 저때 개발된것일 수도 있고.. 소로나 시야와 통로가 제한된 곳에서 튈때 사용되는 소부대전술임 저게 실질적으로 생존성에 크게 작용했다니 재밌는 자료네 ㅋㅋ 감사
당시에 스탠다드 IA드릴이라는 말을 쓴 걸 보면 아마 센터필이 기본이고 전후좌우에 대한 시나리오를 만들어 변형시킨게 전부일거 같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