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켄 "슈박스" 카펜터)
월맹군 사령관의 비통함에도 불구하고 월맹군은 감당할 수 없는 위험을 감수해야 했기에 SOG 팀은 종종 빠져나올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월맹군은 월남에서 미군 부대와의 전투를 통해 폭탄이 미군에게도 위협을 끼칠 정도로 가까이 떨어질 수 있다면 항공 지원을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그러나 SOG 팀은 어쨌든 공중지원을 요청했으며, 이는 운명론적으로 월맹군에게 사살당하는 것 보다는 폭탄을 통해 사고로 죽는 것을 선호한 것이었다.
1-0 켄 "슈박스" 카펜터는 한때 자신의 팀이 월맹군에게 열렬히 추격당한 적이 있으며, 이는 계속해서 팀을 절벽으로 몰아넣었고 마침내 팀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 묶인 것처럼 보였다.
절망한 카펜터는 월맹군이 공격을 준비하는 동안 절벽 아래를 엿보았다.
그리고 '슈박스'와 그의 팀원들은 손을 잡고 30피트 아래 나무 꼭대기를 향해 튀어내렸고, 캐노피를 뚫고 나뭇가지 사이로 격렬히 튕겨 발목 몇 개를 삐었지만 모두 살아서 땅에 도착했다.
그리고 단 한 명의 월맹군도 그들을 따라가려고 하지 않았다.
진짜 인간괴물이라 생각해서 질려서 포기했나본데 ㅋㅋ
존나 독하노 하고 gg쳤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