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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 정찰 전술과 기술(월맹군 병참선을 조사하며 흔적을 최소화 하기 위해 부츠 위로 양말을 착용한 SOG 대원들)계속해서 수적으로 열세이고, 동물처럼 사냥당하고, 치명적인 적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SOG의 모든 정찰팀은 라오스와 캄보디아에서gall.dcinside.com(급하게 설치한 수류탄과 인계철선으로 추격자들의 삶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교전 후 SOG 팀은 정글 속으로 모습을 숨기는 것을 선호했지만 종종 월맹군의 추격이 너무 가까워서 떨쳐버릴 수 없는 경우도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1-0들은 추격자들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 만큼 오랫동안 저지, 우회 또는 지연시키기 위한 특별한 전술을 사용했다.
그림 1에서 볼 수 있듯이 정찰팀은 적들이 추격을 포기할 때까지 적을 지연시키고 소모적으로 공격하는 일련의 신속한 매복 공격인 "퍼즈 앤 슛" 전술을 사용했다.
그림 2는 SOG 대원들이 왔던 방향으로 돌아가 측면에서 추격자들을 매복하는 "버튼 후킹"이다.
그림 3에서 팀은 대원들이 한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는 표시를 의도적으로 남겨 뒀으나, 실제로는 다른 방향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그림 4에서 팀은 첫 번째 연막탄을 터뜨리고 짧은 거리(50야드 정도)를 달린 다음 두 번째 연막을 터뜨린 뒤, 방향을 바꾸어 이동하여 건쉽과 전투기에 무전을 보내 두 연막 사이로 기총소사를 유도하여 치명적인 효과를 냈다.
이러한 모든 기술은 이동 경로에 특수하게 개조된 시간 지연 파편탄, 백린탄, CS탄을 설치하거나 추적군이 큰 위험을 겪을 수밖에 없는 임시 지뢰 지대를 형성함으로써 강화됐다.
팀이 계속해서 이동하는 전제하에 이러한 전술들을 결합하면 매우 효과적이었다.
재밌다 SOG 관심없었는데 이런건 재밌네
뜨거운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