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그놈이 병신이든 내가 병신이든, 적 안 만드려면 그냥 신경 안쓰고 피해다니는 게 편할 것 같음 괜히 쌍욕 면전에 박았다가 후회중ㅋㅋ 원래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었는데, 살다 보니 성격 점점 개차반 되어가는 듯..에휴
그게 안 되는 사람이 있음(진짜 발암확률 유의미하게 상승함)
흠
맞다 그냥 대화에서 배제 시키고 절대 먼저 말 걸면 안 됨 나중에 이 새끼가 좀 바뀐거 같이 보여도 사람 절대 안 바뀐다 꼭 있다가 통수침
하지만 그러다가 내가 먼저 속터져 죽겠는걸?
진짜 아예 신경 끄고 살아야 할 듯..연습한다
줘팸각 씨게 서도 최대한 무시해야함 업무 하달해야 할 일 있으면 최대한 다른 사람 시켜서 해야할듯
문제는 남의 업무 계속 받게되다 보면 그사람들도 불만 속출하고 이런식인게 계속 무한반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