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그놈이 병신이든 내가 병신이든, 적 안 만드려면 그냥 신경 안쓰고 피해다니는 게 편할 것 같음

괜히 쌍욕 면전에 박았다가 후회중ㅋㅋ 원래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었는데, 살다 보니 성격 점점 개차반 되어가는 듯..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