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없이 입대했다가 나름 특별한 부대에 배치되서 구르다보니 곰팡이같던 내가 변해가는게 너무 뿌듯하고 군에 자부심도 느꼈다ㅋㅋ
그러다 나름 산악침투도 좀 해봤겠다 적성도 좀 맞는거같고 특전부사관에 지원해보고싶어짐.. 근데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특전맨분들한텐 실례겠지만 대우던가 환경이던가 어딘가 나사빠진 느낌을 받음;;
그래서 특전부사관에 지원을 할지 아님 다른 특부에 지원할지 아니면 회사원이나 해야될지 현역분들께 조언함 여쭙고싶습니다
만약 지원한다면 운동이나 가산점주는 자격증도 준비해보려함
마지막으로 현역분들 항상 고생하십니다. 충성!
요약:용사 전역하고 특전부사관ㄱ? 다른특부ㄱ? 얌전히 전역?
저도 용사전역후 해군 준비중인데 어느 특부를 가든 워라벨이 존재하는 곳은 존재하지 않아요. 본인이 가구싶은데 가야 후회가 남아도 책임을 본인에게 돌릴 수 있을듯
이미 군대경험해보신 분이라 잘 아시겠지만 머.. 우리나라 군인대우가 상상 이잖아요. 그럼에도 하고싶으신 마음은 이해갑니다 파이팅!
뭐 일이 힘들겠냐 거기서 같이 일하는 씹새끼들이 좆나 피곤하게 하는 거지
2222 이게 가장 현실적인 말 입니다. 어딜가던 사람이 문젭니다. 인간관계 때문에 질려서 나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