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설 42주년
160th SOAR의 창설 계기는 데저트 원 참사로, 이글 클로 작전에서 헬리콥터의 문제가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했기 때문에 이후로 특수작전 항공부대의 전문성이 굉장히 요구되었음.
이런 전문성은 수년간의 도전, 시행착오, 교훈, 비극이 있었기에 만들어질 수 있었음.
나이트 스토커들의 야간 비행 능력은 공짜로 얻어지지 않았음.
창설 초기 160th 조종사들은 야간 비행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이 과정에서 계속해서 헬리콥터 추락 사고가 있었음.
인명 손실이 최대치를 찍었을 때인 1983년 3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160th에서는 16명의 조종사와 크루가 사망했고, CH-47 치누크 2대와 UH-60A 블랙호크 두대가 추락했음.
그러나 160th은 훈련 방식을 거듭 개선해서 추락 사고는 줄어들었고 부대의 명성은 높아졌음.
160th SOAR은 전 세계 어디든 목표 지점을 오차시간 30초 안에 타격할 수 있다고 해서 "plus or minus 30 seconds" 라는 문구가 부대를 대표하는 말로 자리잡았음.
다 똑같이 생긴 건물중에 목표건물을 찾아서 랜딩시키는 능력만봐도 강습작전의 시작과 끝이지 - dc App
어케했노 진짜...
그걸 야간에 했으니 미친능력이지 - dc App
옛날에 "24시간 이내 지구상 어디든 병력 배치 가능한 부대"라고 책에서 봤는데 요즘은 쁠마30초가 구호인가보네
"플러스 마이너스 30초" 를 지금처럼 GPS 도 안쓰고 구현했다는 썰이 있던데
존나 잘함.. 2CAB 특수작전 파트 애들도 존나 잘하긴 하는데 160애들은 타보면 화끈하고 든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