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안티포그 바르고 고글 착용한 상태로2~3시간 정도 산악 기동을 했음근데 머리에 있는 열이 방탄 때문에 안빠져나가는건지방탄 안에서 돌다가 내려와서 고글에 김이 끼는거임처음에는 신경쓰일 정도가 아니였는데 좀 지나니까김은 안끼는데 물이 맺혀서 시야가 가려짐 ㅠㅠ- dc official App
팬고글 어때?
말 그대로 열이 안 빠져서 그런 겁니다. 얼굴 T존의 형태도 영향을 주고요. 주기적으로 열을 빼주거나 약을 새로 발라줘야 하는데 그냥 뛸때는 벗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겁니다.
나는 코만 밖으로 내놨을때 괜찮았음
제가 옛날에 군대 있을 때 ess 꼈는데 꽤 님같은 문제를 꽤 겪었습니다. 결국은 쉴 때마다 물 맺힌걸 닦아내고 약을 다시 바르거나, 아예 벗어서 건빵주머니에 넣는게 제일 좋은 해결책이더라고요.
고글을 살짝 내려끼면 열이 빠져나가도록 할 수 있어 방탄의 열기가 내려오는게 아니고 너의 얼굴자체에서 나오는 열기가 고글에 갇혀서 그래 - dc App
Clapilot 쓰니까 전혀안차던데 안티포그를 바꿔보는것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