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과장님 온지 얼마 안되셨는데 작전이야 당연히(?)
새벽에 퇴근하고 새벽에 출근하는 보직이라 과로의 표상임.
최근에 과장님이 결산회의 끝나고 마무리하시는데 명언 남김.
.
.
"어제 18시에 0000 때문에 VTC로 회의를 참석 했는데
VTC로 보이는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 행복이 없었다."
.
.
"행복이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어디까지 올라가야 행복이 있을까?"
.
.
"영관이 되면 다를 줄 알았는데 다른게 없더라.
육아휴직 낼까 진짜 고민되지만 그러면 나 스스로
힘들다고 책임을 버리고 도망가는 것 같아 이 보직
만 버텨보고 육아휴직 낼까 고민된다."
.
.
"행복이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
.
.
과장님 눈에 초점도 없고 얼굴 시커매지셔서 돌아가실 것 같은데
그 와중에 같은 계급에서 지휘관하시는 영관 장교 분들이 작전
과장님 육아휴직 바로 내면 공석되고, 공석되면 본인 중 한 명이
겸직해야 하니까
.
.
"아니야 너 정말 어울리고 잘 하고 있어.",
"너는 진짜 작전분야에 어울려. 딱 과장이야."
.
.
라고 하면서 가스라이팅 하시는거 보면서 안그래도 현타가
개씨게 오는 마당인데 전투기술, 전술 관련해서 제대로 못
하고 사고예방이랑 이상한 교육하는 걸 떠나 내 미래가
저런 모습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전역에 대한 의지가 강해짐.
.
.
임용고시 치루고 선생님하는거랑
임종평 치루고 장교되어서 하는 일이
비슷하다는 사실 알았으면 임용고시
치루고 합격한 다음 병으로 들어갔다
빠르게 나올걸 하고 후회가 된다.
새벽에 퇴근하고 새벽에 출근하는 보직이라 과로의 표상임.
최근에 과장님이 결산회의 끝나고 마무리하시는데 명언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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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8시에 0000 때문에 VTC로 회의를 참석 했는데
VTC로 보이는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 행복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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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어디까지 올라가야 행복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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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관이 되면 다를 줄 알았는데 다른게 없더라.
육아휴직 낼까 진짜 고민되지만 그러면 나 스스로
힘들다고 책임을 버리고 도망가는 것 같아 이 보직
만 버텨보고 육아휴직 낼까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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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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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눈에 초점도 없고 얼굴 시커매지셔서 돌아가실 것 같은데
그 와중에 같은 계급에서 지휘관하시는 영관 장교 분들이 작전
과장님 육아휴직 바로 내면 공석되고, 공석되면 본인 중 한 명이
겸직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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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너 정말 어울리고 잘 하고 있어.",
"너는 진짜 작전분야에 어울려. 딱 과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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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면서 가스라이팅 하시는거 보면서 안그래도 현타가
개씨게 오는 마당인데 전투기술, 전술 관련해서 제대로 못
하고 사고예방이랑 이상한 교육하는 걸 떠나 내 미래가
저런 모습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전역에 대한 의지가 강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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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고시 치루고 선생님하는거랑
임종평 치루고 장교되어서 하는 일이
비슷하다는 사실 알았으면 임용고시
치루고 합격한 다음 병으로 들어갔다
빠르게 나올걸 하고 후회가 된다.
일단 치킨을 시켜봅시다
간부의 최대 복지가 면세주인거 보면 답 나오지 ㅋㅋ...
파랑새는 죽었어
영관 동기분들 사탄들리신거 아니냐?
진짜 임관하기전에 도망쳐야 하나...
어디있긴 특전사랑 2작사랑 교육사에 있지ㅋㅋㅋㄲ
전방갈리는거비하면 특전사 2작사 교육사는 그냥 행복의 나라여 아주
2작사 해안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