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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슈메이트는 월남 소녀에 사탕을 주며 이름을 밝힌 것을 시작으로 온갖 곳에 그 이름이 등장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편지, 신문, 미군끼리의 싸움에서도 그 이름이 등장하고 어느 므흣한 호텔에서도 방문객 명단에 다른 필체로 월터 슈메이트란 이름이 두어번 등장했다고

심지어 월터 슈메이트가 사망한지 4년이 지난 1998년에 모가디슈 델타포스에 관한 기사에서도 그의 이름이 나오는가 하면 발신지 표시에는 발할라라고 써져있었다 한다

이쯤되면 특전계의 킬로이

슈메이트 본인도 이를 즐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