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런 애들(이라크. 아프간, 쿠르드, 콜롬비아, 서아프리카 등등) 전부 나라상태가 병신이라서 JSOC이 투입되어야 할 만큼 답이 없는 상황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는 걸 깨달음.
만약 전쟁났는데 '그런 친구들이 왔다 = 존나 빡쎄고 좆빠지는 상황이 닥쳤다' 로 이해해야 정상이겠지?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런 애들(이라크. 아프간, 쿠르드, 콜롬비아, 서아프리카 등등) 전부 나라상태가 병신이라서 JSOC이 투입되어야 할 만큼 답이 없는 상황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는 걸 깨달음.
만약 전쟁났는데 '그런 친구들이 왔다 = 존나 빡쎄고 좆빠지는 상황이 닥쳤다' 로 이해해야 정상이겠지?
한국도 JSOC에 707출신 연락장교, 부사관 보낸다.
사실 jsoc이 현지 군 훈련시키고 이런 거에 중점을 두고 있지 않아서 SDF 훈련 보조하는 역할로 5특전단에서 인원 파견 (=TF 9.5) 하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