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바라서 나름 전방이고 훈련 많이 하는 부대임에도, 사격통제 한 번 해보면 개씨발 가관임ㅋㅋ
일이병은 고사하고 상병조차도 기능고장나면 손 들고 멀뚱멀뚱히 서서 사로통제관만 쳐다보는 새끼들 투성이임
자기가 기능고장난거 직접 조치한걸 자랍이랍시고 씨부리고, 그거 보곤 대단하다고 병사들 보면 걍 열불터짐
심지어 야간사격 하러 가서 사격 준비 끝내고 불 끄니까 무섭다고 총 내팽겨치고 처 우는 새끼도 있었다
전쟁나면 가장먼저 방어선 형성하고 반격 전까지 교전해야 할 페바조차 이꼬라지인데 이 나라 군대에 무슨 희망이 있냐
부조리 없애는거 좋고 인권 챙겨주는거 좋은데 그래도 기본은 해야할 거 아니냐? 지금 군대는 그 기본조차도 안되어있음.
일이병은 고사하고 상병조차도 기능고장나면 손 들고 멀뚱멀뚱히 서서 사로통제관만 쳐다보는 새끼들 투성이임
자기가 기능고장난거 직접 조치한걸 자랍이랍시고 씨부리고, 그거 보곤 대단하다고 병사들 보면 걍 열불터짐
심지어 야간사격 하러 가서 사격 준비 끝내고 불 끄니까 무섭다고 총 내팽겨치고 처 우는 새끼도 있었다
전쟁나면 가장먼저 방어선 형성하고 반격 전까지 교전해야 할 페바조차 이꼬라지인데 이 나라 군대에 무슨 희망이 있냐
부조리 없애는거 좋고 인권 챙겨주는거 좋은데 그래도 기본은 해야할 거 아니냐? 지금 군대는 그 기본조차도 안되어있음.
우린 기능고장 조치할려고 하면 간부들이 화내서 가만히 냅두는게 국룰이였는데 뭐냐
우리는 제발 해보려고 노력이라도 하라고 했음. 하는 방법도 가르쳐줬고
지금 상병은 10년전 군대 일병인데
나 때는 기능고장 지가 조치 못 하면 폐급이었는데.. 애초에 그런 사람도 없었고.
간부들이 지금껏 병사들을 그렇게 만든거지 뭐 원망한다고 되나
멀뚱멀뚱 거리는 애들 존나게 답답해서 물어보니깐 신교대에서 그러라고 했다더라 ㅅㅂㅋㅋ 조치 취하는걸 가르치긴해도 실 사격에선 그냥 손들라고 ㅋㅋ 눈치 빠른 애들은 다른 사로 알아서 하는거 보고 고친거고 그 다음부터는 친절하게 알려줬음... 신교대에서 잘못 배워온걸로 뭐라할 순 없잖아
할줄알아도 기능조치를 못하게 부대자체에서 막음 정작 여단평가때는 알아서 하라고 풀음ㅋㅋ - dc App
이등병 때 기능고장 처치하려고 탄피받이 빼다가 얼차려 받은 적 있어서 그 뒤로 나도 기능고장난거 알면서도 처치는 못 하겠더라;; 차라리 지금 미국에서 사격장 몇 번 다니면서 총기에 대해서 더 많이 배우게되는 듯
16군번인데 나는 일단 기능고장 나면 손들고 한번 옆에 간부붙여서 너 스스로 해봐하고 3분정 있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그때 보여주던데 근데 기능고장 제대로 조치못하면 그날 소대장하고 선임한테 ㅈㄴ조인트당했었다....
난 기능고장 처치 할 줄 알고 마일즈나 대대 주둔지에서 하던 축소사격땐 하는데 실거리 사격장 나가면 부사수가 간부님이라 그냥 간부에게 맡김, 안 그러면 사로통제하는 장교랑 대대 탄약관 간부들부터 해서 줄줄이 욕 쳐먹었음
이해는 감. 안전고리도 없이 쏘는데 갑자기 통제 밖의 행동을 하면 나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이런 거 잘 모르는 간부들은 내가 사고치려고 하는 줄 알고 기겁하니깐. 친한 간부님이 사로 통제하면 입사호 사격때 농담따먹기 하면서 쏘고 그러지
우린 기능고장난 놈이 고치다가 다른놈 등에 총알박을뻔한 이후로 절대 자체 기능고장조치 못하게하더라 ㅋㅋ
에초에 사격장 분위기 자체가 무겁고 모든걸 통제하는데 뭔 조치임 우린 조치할줄 알아도 걍 못하게 했다 - dc App
훈련소가서 기능고장 이론만 알려주고 실습은 하나도 안시켰음 자대가서도 평생그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