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DROKA7073512/status/1719617109251284996?s=20
自分がいつもお手本にさせてもらっているEastwolさん。韓国の方です!まじでクリアリングキレッキレだから見て欲しい()さらにはドアの開け方として敵の不意をついて奥の部屋から隠れて射撃するなどすごく面白いのでぜひ。https://t.co/PtRxOfyUWa pic.twitter.com/bKYpQcnD2R
— 𝙆𝙊𝙍𝙀𝘼 𝙏𝘼𝘾𝙏𝙄𝙓🇰🇷 (@ROKA707D) November 1, 2023
첫번째 영상 보면 격실 하나 클리어 하고 두번째 넘어갈때 저런식으로 하는게 있는 방법임? 사선에 들어가 있어서 위험한거 아님? 일단 내가 배운걸론 저런거 없었는데 깊게 배운게 아니라 혹시 있나 해서 물어봄
일단 내가 배운걸로 내가 한다면 문 열리는 방향 보니까 크랙 방향도 저 위치에서 보이는데 열고 크랙부터 리미티드 페네트레이션으로 쭉 보고 진입 하면 될거 같은데
그냥 게이머라서 그러려니해 - dc App
걍 문열었을때 최대한 노출 안되면서 전방시야확보하려고하는거고 부대전술따라 다른거임
난 이해되는게 문 왼쪽공간이 없어서 도어맨이 거기에 있으면서 포인트맨이 크랙쬐고있으면 도어맨이 안전하게 문을 못염
왼쪽에 공간이 조금이라도 더 있었으면 도어맨이 손만 내밀어서 열고 옆에서 포인트맨이 크랙쬐면 되는데 저기서는 그게 안될거같음 물론 이건 내 의견임ㅋㅋ
근데 두번째영상보고 느낀점은 우리팀이었으면 대가리후리면서 "아니 안접어도 되는데에서 왜쳐접고 지랄인데" 했을거같은?
꼭 양쪽에 한명씩 있으리라는 법은 없는데 포인트맨이 열고 째기도 함 근데 저건 ㄹㅇ 첨보는거라
이론상으론 안접어도 되고 접는게 동선낭비이긴 하나 합 잘 안맞는 인원들끼리 방 들어가야되면 접고 버튼훅 하듯이 하면 적어도 타이밍은 맞는다더라
물론 애초에 실전이라면 저 벽이 총알에 뚫리니까 무의미하겠지만ㅋㅋㅋ
저 양반 올린 다른 영상들 보면 물개식 CQB긴 하던데 저건 저 영상에서만 하던것, 아마 "이렇게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해보던게 아닐까 싶음
딜리버레이트를 파이깎는 대신 원거리에 이미 엄폐물을 끼고 방어자의 이점을 얻은 사수를 배치해서 한다는 뭐 그런 개념인것 같음
씰 방식 진짜 짧게 부대에서 범프랑 격실내 바리케이드 극복 같은거 배워보긴 했는데 저런건 없었거든 근데 워낙 찍먹이라 혹시 내가 모르는게 있나 해서 물어봄
걍 뭔가 공식같은게 있는게 아니라.. 전술적으로 이해가 되느냐? 이해도 안되는 개병신삽질이냐? 인데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 정도의 느낌임
본인도 저렇게 째는것 자체는 처음보긴 하는데 뭐 상황에 따라서 저 벽이 엄폐물이 되는 벽이라면 응용된 딜리버레이트로서 아에 말이 안되는 방식은 아닌것같긴 함
근대 도어맨이 총 접고 대기하는 기간이 너무 길긴 하내
첫번째 동영상 보니 개병신들이라 논할 가치도 없어보임
세부적인건 그렇다치고 큰틀은 괜찮은거 같은데 이유 있음?
문짝여는거까지는 개병신은 아닌거같은데.. 그다음에 안접어도되는데 쳐접는게 속터지긴하지만
나는 동선보고 이야기하는거임 동선 꼬라지 보니까 사선과 안전에 대한 이해도 없이 동영상보고 카피해서 한다는 느낌이 강함 퍼포먼스를 볼때 간단히 생각해보면 답이나옴 저렇게 해서 총을 쏠 수 있는가 저렇게 해서 교전이 가능한가 저렇게 하서 임무완수가 가능한가
ㅇㅇ 딱봐도 유투브 오퍼레이터스럽긴 한데 걍 저 문 여는거 한정해서는 이해가 안되는 리얼개병신짓은 아니다~ 이런 생각임
안접어도 되는데 접고들어가다 접은상태에서 빵야빵야하는거부터ㅋ
저분 내가 알기론 어디 출신이 아니라 에솦러로 알고 있는데 가끔 잉?스러운 게 있긴 함 나도 재미로 가끔 봄
굳이 저기 까지 빠져서 경계 할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긴 함.
에어소프트하는사람들 꼭 지들이 특부빙의해서 지적받으면 아득바득 우기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