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76명 참여1개 선택모두 가능종료결과 미리보기전열보병급 개병신같은 전술이라도 훈련이 돼있는 팀68% · 52표개개인전투력은 백인양키근육문신 특수부대인데 팀워크x32% · 24표원본에서 투표하기개병신같은 전술이라도 훈련이 되어있는 것과 개개인의 전투력과 사격술은 탑급인데 서로간의 합 전혀 안맞추고개인단위로만 전투하는 팀둘중에 뭐가 나음?
왜냐면 전투 마음가짐부터 다르니깐
개병신같은 전술이여도 보병 전투기술이 아니라 보병전술은 2차 대전 이후 발전한 게 없어서 그런 부대면 믿고 맡길만 함.
전갈대대 생각해보셈. 걔넨 사격과 기동에서 기동할 때 옛날 북괴군 전투기술처럼 총을 몸 옆구리에 끼고 전력질주 하듯이 다음 엄폐물로 이동함. 예측못한 상황에 대처하기 힘든데도 그럼. 근데 왜 한국군이 늘 소부대 전투를 하면 늘 질까? 단순히 개인의 전투기술 차이일까?
전갈애들이 항상 이기는건 훈련부대 수준이 민병대보다 못한게 한 70%에 마일즈특화전술빨이 20%인디
전갈애들이 SUT라는걸 어설프게 하는 수준이라면 훈련부대는 SUT의 S도 몰라.. 아니 SUT라는게 존재하는지도 몰라..
의외겠지만 훈련부대 수준이 전갈부대보다 못하지 않음. 물론 못한 부대들도 많은데 적어도 내가 있었던 보병부대는 특작조 후방침투 다 막고 전과랑교환비는 엊비슷하게 나왔음. 문제는 전투기술보다 대대급 제대에서의 지휘에서 나왔지
총탄이 빗발치면서 존나 무서워도 옆에 전우에게 의지하면서 전진하는 전열보병이 ㅈ으로 보이냐
전자는 일단 후자보다 빤스런 칠 일을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