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 때 공군 기지 파견가서 지뢰제거했었는데
컨테이너 막사에 선후임 상관없이 몰아넣었음.
선임이란 애들도 무슨 도박얘기, 여자얘기 뒷담화 이런거나
줄창하고, 하루는 심하게 감기걸려서 일과빼고 병원갔다오니까
이걸로 엄청 닦더라;
그외에도 개구리 이런거 잔인하게 죽이는거보고 ㅈㄴ ㅈ같앗고
전역한 지금도 군생활 기억하면 머리가 아픔
그 공간에서 어떻게 버텼는지 모르겠다
컨테이너 막사에 선후임 상관없이 몰아넣었음.
선임이란 애들도 무슨 도박얘기, 여자얘기 뒷담화 이런거나
줄창하고, 하루는 심하게 감기걸려서 일과빼고 병원갔다오니까
이걸로 엄청 닦더라;
그외에도 개구리 이런거 잔인하게 죽이는거보고 ㅈㄴ ㅈ같앗고
전역한 지금도 군생활 기억하면 머리가 아픔
그 공간에서 어떻게 버텼는지 모르겠다
훈련나가서 애들하고 공포탄으로 황소개구리 죽이고 놀았는데.....
그건 유해조수구제라고 명분도 있고 고문이 아니라 깔끔하게 보낸거라 고문이랑 다르지
좆같았구나 미안
나도 비슷하게 느낌 평범하게 살았던 사람이라면 밑바닥을 처음 보고 오는 곳인듯 어떻게 주제가 토토 여자 빡촌 시발 여기서 벗어나질않아
메뚜기 내장 안끊기게 목따기 개꿀잼인데 왜 안함
정신병자냐?
병원간걸로 뭐라한거 빼곤 다 별것도 아니구만 존나 징징대노
다른 사람들 엄마가 너네 엄마처럼 창녀가 아닌 듯 다양한 사람이 많단다
부모한테 사랑 못받고 자랐노? ㄷㄷ 찐따년이 화가 많이 난게 귀엽노 이런 계집년보다도 약한 현부심애들이 일반병으로도 군대생활 못버텨놓고 워플갤에선 특수부대 훈수두는건가 ㅋㅋ
상남자 특)개구리 죽임
상남자 특) 도박 여자 뒷담화 좋아함
병신새키 사회애사도 저러고다녀라 ㅋㅋ
딸수가 과업뺀다하면 이유불문 닦이는건 쩔수없음..... - dc App
말 못하는 생물 이유 없이 죽이는 새끼들은 그냥 아무 말 없이 거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