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의 에릭 슈미트가 작성한 기사임
가자지구 위에 있는 기체는 MQ-9으로, 미국 특수작전 병력이 운용중이고 인질구조를 위해 떠 있다고 함.
기사에서 에릭이 인용한 두명의 DoD 소식통은 이스라엘 군사작전을 지원하기 위함이 아니라 인질들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함이라고 했음.
오픈 소스 분석을 통해 알아낸 바에 의하면 최소 6대의 MQ-9이 이번 사태에 투입된 것으로 파악됨.
그리고 몇 시간 전, 펜타곤 브리핑에서 팻 라이더 국방부 대변인이 공식적으로 미국이 가자지구에서 UAV를 비행 중이라고 인정했음.
또한 같은 기사에서 CNN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서 MQ-9 드론 두 대가 레바논 해안을 비행하면서 헤즈볼라나 이란 대리군들의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고 함.
https://twitter.com/JackMurphyRGR/status/1720458281762644053
언론인 잭 머피에 의하면 지원은 거의 10월 7일 공격 직후부터 이루어지기 시작했으며, 3개의 각기 다른 전투사령부 (COCOM) 의 ISR 자산이 동원되었다고 함.
개인적으로 저 3개의 전투사령부에 포함될 사령부들 중 일부를 추측하자면, 일단 첫째로 이스라엘 및 레바논을 포함한 중동 지역은 CENTCOM의 AOR이므로 중부사령부는 무조건 포함되어 있을 것이고,
두번째로는 WP 기사에서도 언급했듯이 특수작전 병력들이 MQ-9을 운용 중이라는 내용을 고려하면 SOCOM, 그중에서도 JSOC쪽의 작전 통제를 받는 기체들이 정찰을 하고 있어 보임. (세 번째에 들어갈 사령부는 잘 모르겠음)
그나저나 위에 이건 2주 전에 (10월 22일) 미 특수전 이스라엘 사태 개입 관련해서 갤러리에 썼던 예측글인데 어느정도 때려 맞추는데 성공했으니 한 번 읽어보는걸 추천함.
2부 (ISR 지원 예측한 파트) : https://m.dcinside.com/board/warriorplatform/20971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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