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플 유저가 레플 대충 잘 쓰고 다닐 때 :
"야, 저기 00중사는 너랑 똑같은 거 20만원에 사서 잘 쓰고 있다는데??? 호구당한 거 아냐? 그게 100만원이라고? 다시 한 번 봐바 사기당한 거 아냐?"
레플 유저가 레플 쓰다가 고장나거나 문제 생길 때 :
"야, 저기 00중사가 니꺼랑 똑같이 생긴 거 쓰다가 지퍼 작살나고 재봉 뜯어졌더라. 에휴..보급이 그래도 튼튼하지? 그러니까 너도 이제 그거 그만 써라"
이러면 내가 대답할 때 그 레플유저를 짭퉁 사 쓰는 병신 만들거나, 나를 똑같은 거 3배 비싸게 사 쓰는 호구로 만들어야 그 사람을 납득시켜서 보낼 수 있음...둘다 싫어...
현역 레플 사용자들은 줄빠따를 쳐야 됨 저번에 여기도 누군가 레플 레이저 표적지시기 쓰던데 얼탱이가 없어서
그냥 구찌랑 고찌로 예를 들어 설명 해 주면 납득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꽉 막힌 사람이면 안 될거 같아.
그게 되는 사람이면 보통 저런 말을 나에게 하지 않지
하긴 보급이 튼튼하긴 하지 ㅋㅋ (끌기법하다가 손잡이가 뜯겨나감)
비만 오면 각종 스냅단추가 터짐. 헬멧 나사가 멀쩡한 놈이 없음..
더욱이 오리지널 기어를 살 명분이 생긴다
비만 땜에 단추 터지는건 이해 가는데 헬멧은 머리도 살찌나? 암튼 운동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