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전투복 개고 있는데 기발한 생각이 머리를 스친거임 아침 준비하는 와이프한테 가서 근엄한 표정으로 말걸음 "ㅇㅇ씨, 당신은 나의 채무자요." 와이프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왜? 라고 물어봄 "내 사랑을 빌려가고 돌려주지 않았기 때문이요." 와이프 빵 터져서 나도 같이 웃음 덕분에 아침부터 상다리 부러지게 진수성찬으로 차려먹었다 님들도 한번 해보셈 사진은 퍼온거임
너 밤에 의무방어전이 기다리고있는건... - dc App
아내한테 드립 쳐도 잘 받아줌?
시발 오랜만에 꿀잠자고 어제 먹다남은 김치찌개 데워서 밥 말아먹고 포만감에 기분좋아서 이게 섹스지하면서 싱글벙글 워갤 켰는데 갑자기 기분 안좋아졌어
생각해보니 화나네 시발 누구는 모솔인데 지만 알콩달콩사네 이 기만자새끼 너때문에 이재1명 찍을테니 같이 죽자 시1발년아
워붕아 내가 잘못했다 그만 화내다오..
당신은 나의 채무자요 뭐래 밥이나 먹어 넵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짐 그아아악!!!!!
이건 다 상상이고 부러진 상다리로 얻어 맞으셨다네요
그리고 잘 차려진 상에 장어가 보이게 되는데... - dc App
아재, 그런 드립은 90년대에나 쳤던거 아녜요?
아무리봐도 걍 정신병공익 망상글인거같은데....
사실적시 당할라
와이프 직업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