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해진 삶에 도전이 필요해서’ ‘나의 한계를 시험하기 위해’ 이런 말들이 진짜 싫어 국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할 수호자들을 만드는 곳이지 미라클모닝 만들어주고 생활습관 고쳐주는데가 아니란 말이야 나태한 삶을 사는 사람이 반년 교육 받는다고 전사가 되냐? 자유속에서 자기 몸 하나 마음 하나 통제 못하는 데 진짜 타인을 위해 목숨을 걸 준비가 돼 있을까? 저게 공동체의 자유와 생명을 맞길 수 있는 사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