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에 의하면 한 때 ㅊㅁㅈ은 보병 개인장구류에 매우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현장지도 때마다 사제장비를 달고있으면 한 번에 눈치채고 직접 만지며 이야를 남발했다고 하며 여기에 ~를 달면 좋고 ~를 쓰면 좋다고 알고 있는데 하면서 장병들조차 깜짝 놀라게 만들 사제장비 지식을 가질 정도로 관심이 있으셨다
놀랄 수 밖에 없다
지금은
컴뱃셔츠는 보급이 맞는지?
파우치 위치가 왜 통일 안되어있고 뒤죽박죽인지?
심지어는 군화색조차 통일하라고 지시할 정도의 분이 저러셨다고?
그렇다면 왜 타락하신걸까?
예하부대 인원들이 오리가 아닌 알리제 레플을 너도나도 구매해서 쓰기도 하였고, 이 때문에 민망한 일이 많이 일어났기 때문이었다
ㅊㅁㅈ은 “사제장비 쓰고 싶다면 쓰거라! 이 모든 것을 ㅊㅁㅈ이 책임지겠다”라며 얘기한것부터가 잘못된 것이었던가
물론 ㅊㅁㅈ은 여러번 참았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 때문에 스택이 쌓이면서 결국 한계치에 다다르자 타락하게 된 것이었다
너네도 그니깐 현역이라면 레플 쓰지마라, 엄한 사람 빡치게 만들지 말고..
나도 실제로 밑에 그런 후배 있어서 쓰지말라고 뭐라했었음
+) ㅊㅁㅈ 관련 썰
필자는 ㅊㅁㅈ 사열 때 벨트(워벨트 말고 그냥 평시 피복에 입는 거)를 알리제 디지털 픽셀 벨트를 착용한 상황이었는데(보급벨트 놓고와서 급하게 서랍 안에 가지고있던 거 씀)
진짜 안 보일 법한데도 지나가다 내 앞에 딱 멈추더니
‘너 이거 알리에서 샀지’
ㄹㅇ 소름이더라
현장지도 때마다 사제장비를 달고있으면 한 번에 눈치채고 직접 만지며 이야를 남발했다고 하며 여기에 ~를 달면 좋고 ~를 쓰면 좋다고 알고 있는데 하면서 장병들조차 깜짝 놀라게 만들 사제장비 지식을 가질 정도로 관심이 있으셨다
놀랄 수 밖에 없다
지금은
컴뱃셔츠는 보급이 맞는지?
파우치 위치가 왜 통일 안되어있고 뒤죽박죽인지?
심지어는 군화색조차 통일하라고 지시할 정도의 분이 저러셨다고?
그렇다면 왜 타락하신걸까?
예하부대 인원들이 오리가 아닌 알리제 레플을 너도나도 구매해서 쓰기도 하였고, 이 때문에 민망한 일이 많이 일어났기 때문이었다
ㅊㅁㅈ은 “사제장비 쓰고 싶다면 쓰거라! 이 모든 것을 ㅊㅁㅈ이 책임지겠다”라며 얘기한것부터가 잘못된 것이었던가
물론 ㅊㅁㅈ은 여러번 참았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 때문에 스택이 쌓이면서 결국 한계치에 다다르자 타락하게 된 것이었다
너네도 그니깐 현역이라면 레플 쓰지마라, 엄한 사람 빡치게 만들지 말고..
나도 실제로 밑에 그런 후배 있어서 쓰지말라고 뭐라했었음
+) ㅊㅁㅈ 관련 썰
필자는 ㅊㅁㅈ 사열 때 벨트(워벨트 말고 그냥 평시 피복에 입는 거)를 알리제 디지털 픽셀 벨트를 착용한 상황이었는데(보급벨트 놓고와서 급하게 서랍 안에 가지고있던 거 씀)
진짜 안 보일 법한데도 지나가다 내 앞에 딱 멈추더니
‘너 이거 알리에서 샀지’
ㄹㅇ 소름이더라
막줄은 좀 무서운데?
물론 그 때 하계라 컴뱃셔츠로 장구류 착용 통일인 상황이었긴 했음 그래도 눈에 띄기 힘들었는데 그걸 눈치챔
ㅊㅁㅈ이 참모장 말하는건가?
헉
타락 <- 이표현이 존나 웃기네 ㅋㅋㅋ
망상 지리네
원래 전향한 사람이 더 독한건 불변의 진리임.
이건 좀 지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