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이 레플떡밥으로 불타오르고 있는데 레플과 오리의 구분이 뭔지 모르겠음
오리지널을 따라서 만든게 레플리카라면 국군픽셀로 만드는 짭 아닌 LMG 베스트랜드 제품도 오리지널로 쳐 줄 수 있음?
아니면 무언가 썸띵 인비지블한 그런 구분기준이 있는것임?
오리지널을 따라만든게 문제라면 그건 지적재산권 문제라는 것인지?
품질의 문제라고 한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문제라는 것인지?
이런걸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레플이 문제다 하면서 국군픽셀로 만드는 베스트랜드 LMG가 문제다?
대체 기준이 뭔지 모르겠음.
왜 이런말을 하냐면 베스트랜드나 군장점제품 한 10년 쓴 사람이 주변에 많거든.
그런 사람들한테 뭐가 문제라고 하고 싶어도 근거가 없음.
안튼튼하다? 걍 단순한 유틸파우치 1000D로 만든거라 안튼튼할 수가 없음.
야간에 잘 보인다? 내가 야간에 봐도 별 차이 없음.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아는 특정 제품이 아니니까 문제다? 라고 해봤자 실제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뭐래 병신이; 라는 말밖에 안나오는것
추가로 말하자면 성능이 안나오는게 문제다! 하는데 그 성능이 뭔지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싶고(걍 덜튼튼할것같다~ 이런 뇌피셜 말고) 그런새끼중에 보급방탄판 안쓰는 친구가 몇명이나 될까 싶은거임 소프트아머 없이 성능검증 한번도 안한 보급방탄판 소프트아머 없이 쓰면서 레플이 문제다? ㅋ ㅋㅋ ㅋㅋㅋㅋ;; 뭔가 존나 모순적이라는 생각 안드는지 ㅋㅋ
신뢰성문제 아님?
그 신뢰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말할 수 있을지를 모르겠음 그리고 신뢰성 따질거면 보급장비 하나라도 쓰면 안되지 ㅋㅋ 알리보다 못한게 보급인데
그냥 흔한 장비뽕 맞은 등산낚시골프동호회 아재들 같아보이긴함
기능을 사는게 아니라 브랜드의 뽕을 사는거 같은 느낌임
뭐 총기다는 레플리카야 반동 못버티니(솔직히 나는 레플가지고 실총 달아서 실험해봤는데 못버팀ㅋㅋ) 지랄옘병하는게 이해라도 가지..
사실 검증된 회사 제품이냐 검증되지 않은 제품이냐의 문제가 더 맞긴 할듯, 다만 알리에서 파는 중국산 크라이 택까지 붙여서 형상까지 그대로 배끼는 흔히말하는 레플리카 회사들은 대체적으로 YYK 지퍼정품이내 크라이 정품원단이내 하지만 아닌경우가 많고 여러 얘기 듣다보면 신뢰성이 떨어지는 쪽에 속하는 경우가 있어서 "레플리카 쓰지마라" 라고 얘기되는거라고 생각함
그나저나 듣기론 LMG는 사실 TMC보다 박음질이나 끝부분 마감 퀄 떨어진다던가 그렇다던대
LMG는 내 생에 최악 넘버 2였음
근데 넘버 1이 크라이라..
밀스펙 실, 박음질, 마감 차이가 있음 - dc App
레플이라도 품질이 델린져급이라도 되면 말 안하겠는데 대부분은 FP-45급이니 그렇지.
lmg랑 베스트랜드가 오리? ㅋㅋㅋㅋㅋ 걍 크라이, 페로, 맨인포스 쓰고 만다
남의 회사 디자인이나 기능 원단 복제해다가 파는 놈들이 1000D니 NIR이니 QC니 말하는 것 조차 믿을 수 있을까
누군가는 모 방탄복 제품을 혁신적인 물건이라고 찬양했지만, 난 같은 제품 비닐 뜯자마자 신속해제 부서지는거 보고 QC도 무시못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