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이 레플떡밥으로 불타오르고 있는데 레플과 오리의 구분이 뭔지 모르겠음

오리지널을 따라서 만든게 레플리카라면 국군픽셀로 만드는 짭 아닌 LMG 베스트랜드 제품도 오리지널로 쳐 줄 수 있음?

아니면 무언가 썸띵 인비지블한 그런 구분기준이 있는것임?


오리지널을 따라만든게 문제라면 그건 지적재산권 문제라는 것인지?

품질의 문제라고 한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문제라는 것인지?


이런걸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레플이 문제다 하면서 국군픽셀로 만드는 베스트랜드 LMG가 문제다?

대체 기준이 뭔지 모르겠음.

왜 이런말을 하냐면 베스트랜드나 군장점제품 한 10년 쓴 사람이 주변에 많거든.

그런 사람들한테 뭐가 문제라고 하고 싶어도 근거가 없음. 


안튼튼하다? 걍 단순한 유틸파우치 1000D로 만든거라 안튼튼할 수가 없음.

야간에 잘 보인다? 내가 야간에 봐도 별 차이 없음.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아는 특정 제품이 아니니까 문제다? 라고 해봤자 실제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뭐래 병신이; 라는 말밖에 안나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