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가우가 야만인으로 양모팔고 땅파먹고 살다가 석탄 캐서 한방에 떡상한 역사가 증명하듯이 이 새끼들은 다른 사회나 체제가 뭐라고 하든 좆까고 난 내가 좋을대로 할거임 그래도 먹고는 삼 ㅗㅗ 하는 마인드가 진짜 조오올라 널리 퍼져있음
한 우물 파기의 극단에 서있는 새끼들임 얘들은 씹게이 푸씨 자본주의자들같이 지금 뭘 공부하고 어디에서 뭘 전공하면 소득이 높다 그딴거 관심이 없는 놈들이 너무 많음 그냥 지 하고 싶은 걸 굶어뒤지던 말던 알빠노? 하고 계속 함
당장 킹스 칼리지나 런던 대학 시험치는거 한번 보면 이새끼들의 한 우물 사랑을 당장 알 수 있음
시험을 과목 당 딱 한 번 치르는데, 문제가 가관임
그 강의에서 대충 A B C D 네 종류의 토픽을 다뤘다 하면 각 토픽에 대해 진짜 진짜 깊게 파고들어간 문제가 각각 하나씩 나옴
그리고 그 중에 하나라도 제대로 답해내면 걘 퍼스트, 조금 아쉽거나 하면 세컨드, 어줍잖게 네 개 다 건드린 애들은 잘해봤자 서드 받음
그래서 시험 준비할 때 보면 자기가 보기에 재미있어보이는 토픽 하나만 정해서 그것만 주구장창 팜 나머지는 관심 좆도 없이 그거 하나만 팜
물론 그런 놈들만 그런거고 대부분은 성적 잘 받아보려고 최대한 몸부림치는게 일반적이긴 함
다만 한 우물만 파는 놈들이 생각보다 많다는거, 그리고 그 짓거리가 옆에서 보고 있으면 광기 그 자체라는거.
영국군이 훈련도 높기로 유명한 것도 군대라는 한 우물만 파는 또라이들이 거기 모여들어서 발생한 일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섬나라 또라이 장인정신
장인정신이라는 건 물건을 더 높은 경지로 끌어올리려는 숭배의 경향이 있는데, 영국 이 새끼들은 좀 궤가 다름 좋은 물건을 만드는게 목표가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은게 먼저임 더 좋은 물건을 만들자! 가 아니라 내 맘에 드는 걸 만들자! 이런 느낌 그러다보니 결과물이 다른 사람이 보기엔 씹창인데 지는 풀만족하고 혼자 딸치고 꿀잠자는 새끼들임
ㅅㅂㅋㅋㅋㅋㅋㅋ 뭔가 떠오르는게 몇가지 있깅하네
톨보이 그랜드슬램..
역시 영국 기괴하다 기괴해 Freak
그래서 영국이 잘나가는듯
그게 건강해보이는데? 여기보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