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을 잘해야한다. 내가 교육을 들으며 끝없이 강조되었던 말이다.(아 교관님들 그 앞에 언제 어떤 상황에서라는 말은 왜 빼십니까)
그 기본이 알면 알수록 마리아나 해구의 심연 밑바닥 같은 느낌이라 문제지
예전 교육간에 MACTAC을 배운적이 있었음
아까 액티브 슈터 얘기하다 자기는 배운게 아프간에서의 HR같다길래 문득 생각해보니
델타랑 쿠르드가 인질구조작전한게 있었는데
큰 범주로 MACTAC과 일맥상통하네?
여기서 MACTAC개념이 나와버린다고?
저 작전이 15년도이니 내가 배우기 N년전이네?
지금도 뭐 교육받을때 팀이 서먹한 사이면
MACTAC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해가는데
이런 개념이 거의 10년전에 나왔다는걸
생각하면 참 바닥이 끝이없구나 싶어짐
이게 단순 CQB의 기술영역에서 SUT을 넘어서 전술과 작전의 단계로 들어설때
미치도록 끝없는 기본이라는 바닥을 실감하게 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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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듯 자연스럽게 개념과 기술-전술-전략까지 연결되면 바랄 게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