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운 물건 신품인데 개당 2만원에 팔더라 검색하니 115달러 짜리임 카멜백 프랜스포머 중고 신품은 18만원인데 중고 2만원에 구함 나는 퇴근길 경로에 있어서 매일매일 들르는데 가끔 가치를 모르는 물건이 헐값에 나오는 경우가 있음 이럴때 횡재한 기분임 대신 동네가 나이트시티 빰치는 곳이라 아줌마한테 잘못걸리면 물건 뺏기니 빨리 결제해야함..
저런게 왜 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기부하는 사람들이 많은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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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뺏긴다는게 뭔소리??
장바구니에 쓸만한거 넣고 다니면 눈썰미 좋은 아줌마들은 총각이 양보해달라고 함 사실상 구걸이지
그래서 미리 계산대에 결제하고 맡기면 물건 뺏기는 일은 없음
우리동네는 손잡이 빠진 스뎅냄비 같은거밖에 없음
그래서 자주 가봐야됨 뭔 물건이 들어올지 모르니
우리는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이 파는 곳이라 그런가 애플펜슬 들어온적도 있음
자리가 좋은듯 ㅅㅌㅊ
소득 적은 곳이라 많이 팔리는 이유도 있을듯..
‘수상할 정도로 군장이 많은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