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송 불가, 주사도 못놔, 약도 없어

부상입은 애 내돈내산 사제용품들로 응급처치했는데
병원은 커녕 군의관 만나게 해 줄수도 없어서
결국 죽을때까지 필드에서 고통스러워하다 치료못받고 가거나
운좋게 목숨 부지해도 온갖 후유증 다 가진 병신으로 살게될거임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선 교육을 해봤자 무의미하고
배우지 못하면 시스템이 도입되도 활용을 못하는 법인데
균형이라곤 갖추지를 않아서 이도저도 아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