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송 불가, 주사도 못놔, 약도 없어 부상입은 애 내돈내산 사제용품들로 응급처치했는데 병원은 커녕 군의관 만나게 해 줄수도 없어서 결국 죽을때까지 필드에서 고통스러워하다 치료못받고 가거나 운좋게 목숨 부지해도 온갖 후유증 다 가진 병신으로 살게될거임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선 교육을 해봤자 무의미하고 배우지 못하면 시스템이 도입되도 활용을 못하는 법인데 균형이라곤 갖추지를 않아서 이도저도 아니게됨
ㄹㅇ... 죽어가는 전우 겨우 지옥 문턱에서 끌어올렸는데 무력하게 서서히 죽어가는 걸 봐야한다니...
그래도 저는 국지도발같은 상황에 써먹기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제발 후송이 원활하기를 바라며!
현실적으론 군에서도 전문 교육을 통해 시행후 군용 차량면허처럼 군전용면허를 만들면 되는데.. 쉽지는 않을듯..
라인잡고 약물주고 크리코 하는 그런 어려운 술기들 보다 지혈대 감고 붕대대고 거즈패킹 하고 은박담요 덮고 하는 베이직 한것들이 더 많은 사람을 살리고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본을 더 충실히 잘 하는 것이 전혀 틀린게 아닙니다
그래서 기본만 파는중